21번 초2 브리트니
이 곳에 오늘은 한국의 장마처럼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문데 말이죠~
날씨가 이러니 상쾌한 기분은 들지 않지만, 브리트니는 밀린 숙제를 다 했네요!
이제 제때 따라 갈 수 있겠어요.
B반 식구들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찬 한 주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6: Birthday Party Script

#7: Pet Business WS 나머지 & Script



25번 초3 노엘입니다. SP까지 다 했어요.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다음 주도 숙제제출이 늦어질 듯 한데 그래도 끝까지 따라가도록 할게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앗~! 방금 숙제방과 숙제 검사표를 확인한 결과, 이번주 주말에 브리트니에게 열심히 #5: Tooth 숙제를 하게 해 놓구선 제가 정리해서 올리지를 않았더라구요. @.@
급히 여기에 올리니 다음 번 숙제 검사하시는 분께서 검사표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1번 초2 브리트니
#5: Tooth




옆집도서관님 오랜만이라 더욱더 반갑구요,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장 외워쓰기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잘 따라해 준 피터~ 참 잘 했어요!
저희도 세월호 사건 여파에 기말고사 기간(2주간)까지 겹쳐서 숙제가 한 주 밀리게 되었네요. 평소에 시험 기간이 아닐 때에도 하교하자마자 이것 저것 해야 할 것들을 하다 보면 정말 시간이 빠듯해서 평일엔 국어나 한국 수학은 하지도 못하고 주말에 집중해서 하곤 했었거든요. 최근 몇 주간은 이래저래 더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따라 잡기 위해 노력했구요. 웍싯부터 하라고 주지 않고, 시간은 없지만 정석대로 집중듣기, 따라 읽기, 혼자 읽기를 여러 번 한 후에 숙제를 하게 해서 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스크립트 2회분(#6, #7)과 #7의 Rewrite 부분을 포함한 2페이지는 다음 회차 숙제 올릴 때 같이 올려야 할 것 같네요. 이번 영어 시험 범위에 과거 시제가 들어가 있어서 불규칙 변화형을 여러 번 외웠는데, 내일 바로 시켜 봐야 겠어요. 이번주 금요일에 시험이 완전히 끝나야 제때 뭐든 할 수 있겠네요~ 6월이면 브리트니는 한 달여 동안 1학기 방학이 시작되는데, 그 때는 뭐든지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겠지요.
21번 브리트니
브리트니는 웍싯을 할 때 처음부터 문장 읽고 쓰기를 하지 않고 SP를 먼저 했습니다. 의도적으로가 아닌 SP가 재미있다고 하길래 그렇게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처음부터 문장을 보고 익힌 다음에 SP를 하는 것보다 자신이 틀린 부분에 더 집중해서 읽고 쓸 수 있으니 더 효과적인 것 같네요. 별도의 공책에 여러번 연습하고 받아쓰기를 하거나 외워 써도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좀 힘드네요!^^
오랜만에 뵙는 B반 식구들이 조금 계시네요. 모두들 같이 파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
#6: Birthday party (SP & WS)


#7: Pet business (SP & WS 일부)


옆집도서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연휴내내 여행다니셨다니 부러워요~
저희는 아이아빠가 출근하는 바람에 시댁, 친정만 다녀오고 집에만 있었답니다 ㅡ.ㅡ;;
연휴 끝나고 다들 어디 다녀온 얘기 하는데 얼마나 부럽던지...
다음엔 여행 다녀오신 곳 이야기도 해 주세요~~^^
31번 Jenny 초3
혼자 하라고 던져두면 대충~해놔서 관리 들어갔습니다.
다섯번씩 읽고 한 번 쓰는데 틀린 글자 있으면 그 문장 열번씩 쓰게 한댔더니 완전 열심히 확인합니다.
문장 읽고 쓰는 시간보다 확인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는...(완전 부작용이죠?)
문장 과거형으로 고치는 것은 저랑 한번 주욱~ 훝어보고 고쳐보라고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스크립트는 쉽게 진행되네요.
제가 못 듣는 것을 듣는 능력이 참 부럽습니다.
어릴때부터 DVD 틀어주면서 저도 같이 봤더라면 제니처럼 귀가 열렸을텐데 말이죠.



26번 준이
옆집도서관님께서 대문 열어주셨네요. 옆집도서관님댁도 아이랑 스릴있고 재미나게 진행하시는것 같네요.
외워쓰기도 참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무조건 화이팅하세요.
저희집도 첨에 진행할땐 진도를 맞추랴 느린아이 들이밀며 시키는것이 힘들었는데 벌써 책이 반이 쌓여가니 우선 기분은 좋네요.
비디오 스크립터는 자체적으로 빼고 보는걸로만 진행을 하고 있지만 저희집 수준에는 요정도가 딱인것 같네요. 부족하지만 꾸준히 함께 하는것으로 만족하고 즐겁게 진행합니다.


옆집도서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eter가 싫은 것도 열심히 해주고
정말 멋지고 장하네요.
칭찬 많이 전해주시고요~
이번주는 B반 친구들이 많이 바쁜가봐요.
꼭 숙제가 아니더라도 진행기라던지, 상황을 알려주시면
그걸로도 숙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AA-B반에 부흥을! >..<)
저희도 활동하는 숙제방이 늘어나니 요새 조금 숙제가 벅차서
영어로 된 이야기를 즐기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나
즐거움을 주겠다던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숙제 하기에 바쁜 나날도 생기고 있어서 ㅜㅜ
즐거움을 잊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
아이들도 부담없는 선에서 아이들 성격에 맞게
이야기를 영어로 즐길 수 있어야
영어로 하는 활동을 좋아할 수 있게 될 것 같은데~
근데 말은 쉬운데 실천은 정말 어렵네요 ㅠㅠ
(숙제를 제때 제출하는 것은 더 힘들고 말이죠.ㅠㅠ)
여튼 AA-B반 화이팅입니다!!! ^^



38번 / Alice & Marie / 숙제 검사 사진은 지난번에 다 올렸지만 사진 에러로 보이지 않았던 #4 Baby , #6 Birthday 다시 올립니다. 퍼즐과 받아쓰기도 있지만 숙제 사진이 너무 많아 생략 했어요. AA-B 반 화이팅 입니다 ^^


38번 / Alice & Marie / #7 은 동사 변형 문제가 나와서 철렁~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네요 ^^ 처음이니까 정답 여부는 체크하지는 않았고요.(사실 엄마도 자신 없음 ㅠㅠ) 그냥 스스로 동사를 찾고 그 동사의 과거형을 사전으로 찾아서 일단 본인이 생각하는 Rewrite 를 하였습니다! ^^ (엄마는 "뭐라고 하지 않기! "만 정말 노력 했고요 ^^ 결과에 관계없이 빽빽하게 적은 Reweite에 감동해서 칭찬 많이 해주었고요.^^) 이번 화는 아리스와 마리가 매일 노래를 부를 정도로 원하는 애완동물에 대한 이야기라 애완동물을 원하는 아이들의 애교와 요구로 귀가 따가운 정도로 였네요^^ 게다가 지난 주말에 네모필라가 가득한 공원에 다녀왔는데, 애완동물 데리고 오신 분들도 얼마나 많던지...엄마와 아빠가 출장이 많은 일을 해서 애완동물 키우기가 어려운 점이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했고요. ㅠㅠ 그래도 워크시트 하는 모습을 보니 도치맘이라 이쁘게 느껴지고 즐거웠네요 ^^ 그리고 엄마의 깜빡병으로 스크립트를 놓쳤는데 쑥쑥 천사님들께서 보내주셔서 열심히 했습니다 ~ ^^ 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