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번, 초1, Lena(리나)>
듣기는 수시로 세이펜 활용해서 듣고 있구요...
읽기는 드문 드문 읽어주네요 ㅠㅠ

1~2장은 군말없이 써주시는데...
3번장 전체 쓰라고 하니 울상이더이다...
한 단락 쓰고 둘째 단락 쓰다가 두손들어서... 뭐 그림 그리며 반항을 ㅠㅠ
미결인 채로 마무리 했네요...

글씨를 좀 일정하게 써야하는데... 여전히 제멋대로 네요...
엄마가 한 소리하면 잔소리라며 엄청 싫어하는 통에 꾹꾹 눌러 참고 있어요...


여전히 스티커로 붙이려 하구요...(쓰기가 정말 싫은가 봅니다...)
다행히 마지막 정리 부분은 써주니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sp 맞추고 읽어보았어요...
힘들다고 쓰기대신 읽었답니다...
어느덧 절반을 넘겼네요... 아~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엄마가 먼저 끈을 놓으면 안될거 같아... 요즘 다시 도 닦고 있네요 ㅋㅋ

#44 초4 Noel 어제 깜빡하고 못올렸네요. 귀찮아 하며서도 수제를 마치고 나면 뿌듯해 하고 있어요.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 좋아요^^



샘, 크리스탈 숙제올립니다.
한주씩 밀린데다 중간에 birthday는 파일을 아예 못받아 못했어요.
나머지는 숙제 해놓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스크립트 숙제는 디비디를 계속 못봐서 현재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숙제해놓은 거 다 찍어서 여기 올립니다.



56번 크리스틴 #7 pet business
이번주는 중간시험이라 영어를 못했더니 쑥쑥 하고 싶다고 여러번 그러네요. 끝나자마자 혼자 dvd 듣고 답지서 찾아 했어요. 저보고 오지말라네요. 다른분들은 듣고만 다 쓰는지요?
sp도 이번주엔 피아노에 붙이자고 먼저 제안했어요. 전엔 답지안에서 찾아 했는데, 이번엔 안갖다줬더니 책 어느부분인지 안다며 찾아서 완성했어요. 문장이 길어지니까 책한번 읽고는 생각안나나봐요. 지나가다 제가 물어보곤 했는데 이번엔 혼자 중얼거려서 뭐말해 랬더니(저도 몬알아들어서^^) 피아노에 붙인 문장 하나 더라구요.
4번째장 ws문장 못만들어 안한건 여전해요. 과거형쓰는 것은 먼저 동사표시해보고 to부정사 다음에 현재형 써야하는거 왜냐고 묻는데 대답을 몬했어요. 저랑 형광펜으로 사전찾아보고 불러도 주면서 아주 잼나게 했어요. 1,2장은 세번씩 썼어요. 기특하죠. 제가 딴일하느라 좀만 더써~~그러니까 잘썼어요. 아주조그만 변화라 기록에 남겨요. 언젠간 스크립트도 안보고 쓰고 작문도 단어도 척척 쓸 날 오겠죠. 매일 잼나게 할뿐이죠^^ 아마도 좋아하는 영어를 셤때문에 못해서 목말라서 잘 했나봐요^^ C반 언제나 홧팅이어요~~
참.... 혹시 울 방 어무이들 이번 주 웍싯 sp 보내주실분 계신가요?.........^^
늦었습니다~!!^^
스크립트를 오늘 저녁에사 했답니다.
이 녀석이 오늘은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하더라는...이넘시키.....
mom2013님 그래도 이리 방을 열어주시고 숙제 올릴 수 있게 해주시니 고마워요~^^
무기력함에서 어서 빠져 나오셔서 함께 달리시길 바래요~^^





54번 초5/저스틴
우리는 올해 중간고사를 안보고 수시로 시험을 봤는데
시험을 너무 많이 보는 느낌이 드네요
중간고사가 없으니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험보는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초4. 건데기 숙제를 너무 대충했네요 ㅠㅠ 집에 이 책이 사라졌다는 이유로~~~엉엉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거라 정말 민망하기도 하고 살짝 반성합니다
일단 #6 birthday 과#7 pet business 올려요...
중간고사랑 기타 여러가지 행사로 바쁘지만.. 그래도 열심히 달려가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