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니지만, weesing in the car 오디오도 좋아요.
차에서 항상 듣는데 2년째 들어도 질려하지 않네요.
Richard Scarry가 지은 자동차 관련 책이 상당히 좋습니다.
국내에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로 번역되었고
영어책은 에버북스 등에서 파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Richard Scarry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기차책, 비행기책도 좋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4849&jc=10005083&sc=01-03-01
my car ....그림이 넘 선명하고 칼라풀 합니다.
울 첫째가 차를 좋아해서 저도 고맘때 샀던 책입니다.
첫발견 낱권시리즈 중에서 car도 아이드이 좋아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