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맘님...우리딸 6살때 둘째를 갖게되었지요..사실 갖고싶었고 노력(?)했는데도 잘 안생겼어요..근데 우연히 둘째가 생긴거거든요..터울이 나서 지금도 여러모로 불편한점도 있고 힘들기도 한데요...4살된 둘째를 보고있노라면 행복할때도 많답니다. 큰아이도 동생 이뻐하구요. 둘이서 소꿉장난도하고 전쟁놀이 토마스기차놀이도 하는걸요...우습죠? 3학년과 4살의 놀이라는게... 데니맘도 용기내어보세요.
지니주니님, 처음 뵙겠습니다, 반가워요^^
6살 데니맘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스튜어트는 정말 도움이 되는(helpful) 아이군요.
음악을 좋아하는 스튜어트, 웬지 마음도 깨끗할 듯 하군요.
리틀씨 부부가 스튜어트를 위해 하는 걱정들은 우리 일반 부모들이 하는
걱정과 다를바가 없는 것 같아요.
자식이 나중에 이런 어려움을 느끼면 어떨까 노심초사하게 되죠.^^;
집안에서만 생활하면 많은 부분 큰 문제가 없겠지만,
문제는 아이가 크면서 세상에 나가고 부딪치게 되면서 생기는 것들은
부모들이 어떻게 해줄 수 없다는 거죠...
스튜어트가 조율사 역할도 하는군요... 우리집도 곧 조율해야하는데... 조지가 경쾌하게 치는 "scarf dance"는 어떤곡일까요? 밖을 내다보니 벚꽃도 만개했고 목련 개나리....점점 옷을 입고있네요. 7기 회원님들은 주말에 어떤계획 있으신가요? 정말 꽃구경 해줘야 할것 같은 날씨네요.
스튜어트의 부모인 Little씨 부부는 참 속이 깊은 분들이네요...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그거에 맞게 대처하는 일이 답인걸 알면서도 저는 가끔 너무 힘들다 생각할때가 있거든요/././.
Joanlee 아이디로 글을 올리려고 해도 글쓰기가 안되네요...
봉봉님 도와주세요^^
챕터 4장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어머나... 제 아이디가 두개였군요 ㅋㅋㅋ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얼렁 로그인 다시 하고 글 올릴께요~~
어제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안녕하세요 조이맘님 ^^
봉봉이에요~
확인해보니깐, joanlee 이 아이디로 7기 북클럽 회원으로 되있으셔용~ ㅎㅎ
아이디 두개시죠?? ㅎㅎ
4챕터에 관해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가 안되요 (해당 회원만 된다고 하는 글이 뜨네요)..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