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윤선생 학습지 교사를 몇년 했는데요 윤선생영어는 4살아이 어렵습니다
4살이면 파닉스를 할 수도 없고 wow가 쉽긴 쉬운데 님의 아이영어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등학교 1학년도 어려워 하는 애들은 어려워 해요
그냥 놀고 한번 훝기에는 교재비가 비싸잖아요
또 그 교재를 잘 이해 못했다고해서 복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교재의 진도에 따라 관리선생님의 수당이 정해지기 때문에 수업하러 오시는 선생님은 다른 교재에도 반복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교재를 계속하기를 요구하실 거예요
또 윤선생은 스스로 학습법이라고 해서 요즘은 컴퓨터로도 교재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살아이 엄마의 지도가 엎에서 전적으로 필요합니다
엄마랑 테잎듣고 공부하고 선생님은 와서 교재 진도대로 잘 했는지 검사하고 교재내에 있는 게임 카드로 게임 몇번하고 갑니다
어짜피 엄마랑 같이 공부를 다 해 놓아야 합니다
모든 학습지가 그렇지 않겠습니다
공부는 엄마랑 다 해야하고 선생님은 잠깐와서 교재의 방향을 제시하고..
제 개인적으로 윤선생 파닉스 잘 되어있습니다
초등학교때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 4살 아이에게 윤선생 프로그램은 그리 썩 좋은 선택이 아닌듯 싶습니다.
4살 아이에게 윤선생 프로그램은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요?
제가 윤선생을 시켜본 결과 4살에게는 무리입니다.
윤선생에서 놀이식의 수업을 한다 하셨는데, 그것도 wow reading을.... 아닙니다.
윤선생은 나중에 문자 읽기에 관심 가져할때, 파닉스와 함께 읽기 들어갈때 하심이....
빠르면 6세 정도가 ... 저희 딸아이 7세에 윤선생파닉스 시작했는데도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굳이 위에 있는 학습지 중에 선택하라시면,
튼튼영어가 아이에게 듣는 귀를 열어주는 좋은 교재 선택일듯 싶어요.
4살이라면, 주위에 알아보셔서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동화(수업시간 모두 영어로만 하는)나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교실 같은 곳을 찾아보심이..
그리고, 부수적으로 튼튼영어로 집에서 계속적으로 들려주시는것도 ...
하지만, 윤선생은 아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