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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칼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 여러분 감사합니다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pushkar
  • |
  • 2014-05-20 15:10
답댓글

칼럼방 축하드려요.

아니 제가 축하받아야하나?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요..^^

늘 아이들과 너무 열심히 소중히 하루하루를 잘 보내셔서, 감동받고 또 반성하고 그런답니다~~

즐거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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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4-05-20 12:38
답댓글

저희와 아이 연령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네요 ㅎㅎ

행복해보이는 가족의 모습, 알찬 아이들의 노트를 보며 왠지 모를 감동이 솟아오르네요..

소중한 칼럼글 보며 열심히 배워갈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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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윤천사
  • |
  • 2014-05-20 11:03
답댓글

정말 세아이와님은 대단하단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축하해요~~

세아이와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꼈어요..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란 말도 많이 와 닿았어요~~

많은  위로와 반성이 되네요^^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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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5-20 10:04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세아이와님은 뭐든 열정적으로 하시니 칼럼도 분명 잘해내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에도 저희에게 글로 많은 기쁨과 도움을 주셨는데 이렇게 칼럼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으네요~~~ㅎㅎㅎ

바쁜 중에 아이들 돌보시고 칼럼도 쓰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감사드리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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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4-05-19 20:05
답댓글

세 아이와님. BB 역시 부지런하신 분은 다르군요.

 

여기 쑥쑥 오면서 정말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거 새삼 느끼고

아이들이 그 만큼 크는데 엄마들의 힘이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부지런히 배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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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5-19 17:16
답댓글

세와님~~~

칼럼 시작하시거 축하드려요*^^*

항상 에너지와 행복기운이 넘쳐나네요

세와님 가정에 건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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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5-19 14:59
답댓글

나중에 아이들 훌륭하게 키웠다고 신문이나 뉴스에 나올지도 몰라요.

책이 만들어질지도 모르고..

그러니 칼럼 글 예쁘게 잘 써두세요. ^^

다 키우고 난 뒤에는 소소한 것들은 기억에 안 남을테니까요..

육아일기를 따로 쓰지 않는 저로서는 쑥쑥에 남긴 제 발자취가 그나마 육아일기인 셈이에요.

쑥쑥이 계속 흥해서 영구이 제 글을 제가 찾아볼 수 있기만을 간절히 바란답니다. ㅎㅎㅎ

세 아이와님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후배맘들을 위해 귀한 시간 허락해주시고 나눔해주시니 감사해요.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희망이 되는 칼럼...쭉~~~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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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5-19 13:50
답댓글

일하시면서 세아이키우시면서 칼럼까지 역시 멋지십니다

세아이와님 능력자이신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볼때마다 역시 멋지세요

칼럼 올라오면 열심히 읽겠습니다~

아이키우는 이야기 공부이야기 모두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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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4-05-19 13:23
답댓글

세아이와님, 반가워요.

세아이와님의 에너지와 열정의 끝은 어디일까요

직장맘이라고 늘 바쁘다며 게으름을 합리화시키기 바쁜 저에게

또한번 자극을 주시네요.

멋진 계획 축하드리고요, 계속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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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4-05-19 12:38
답댓글

칼럼을 쓰시게 되었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세아이와님댁에 긍정 에너지를 많이 얻어가야겠다는 음흉한 생각이 마구 드네요 ㅋㅋㅋ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한 발전에 기뻐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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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05-19 10:50
답댓글

멋진 세아이와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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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4-05-19 08:48
답댓글

세아이와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칼럼오픈 축하드리고요^^ 열심히 구독할게요~

너무나 다들 열심히 사시는데, 요새 약간의 게으름을 부린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네요.

저는 외동, 헥헥 대며 키우다가....늦둥이 하나 추가되어,

살이 쫙쫙 빠지는데 (정말 힘듭니다.ㅠ)

셋키우시며 일도 하시공,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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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5-19 08:18
답댓글

세아이 키우시는 모습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칼럼방도 드뎌 오픈하셨넨요.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뭐든 허투루 하시는 법이 없으신것 같아요.

칼럼방도 그러실것 같지만 또 너무 부담드리면 안되니

아이들과 행복한 이야기 올려주심 정말 좋을것 같아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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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4-05-19 07:22
답댓글

오늘 아침 문득 쑥에 들어아 보고 싶은 맘이 동하여

이 곳을 열었더니 세아이와 님의 글을 보려고 그랬나 봅니다.

 

작년 늦둥이 셋째를 낳고 뭔가 모를....

때를 기다리는 기분으로 살아가는 저에게

깜짝 놀랄 말을 하십니다.

 

나중에 더 행복해지기를 기다릴 필요없다고..

 

막내를 낳고 많은 핑계를 대며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는 이유를 댔던 저 스스로가 참..

부끄럽네요.

큰애들과 여행도 못 다니고 아이들 공부습관도 무너지고 자유시간도 없고..등...

 

세아이와님의 긍정의 기운을 받아 가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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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5-18 23:43
답댓글

세아이와님~~~ ~~~~~~~~~~~~~^^

그 동안 너무 불러보고 싶었는데 .....요렇게 행복한 글과 함께 소식들려주시네요..

칼럼글 쓰시느라 고민두 하셨을텐데.. 오히려 글에선 여유로움 마져 느껴진답니다..

역쉬~~~ 세아이와님 더불어 스카이와 애니에요..

어느새 막둥이두 많이 자라 어울리는 모습 이뻐요 이뻐..

그런데 음~~~ 이런 말씀 드려두 될런지.......

그중에서두 제일 이쁜 모습은 .. 사실 윗몸일으키키하는 아버님 모습..^^

저에겐 감동이에요... 사실 저두 해봐서 아는데 힘들거든요..

멋진 가족들 ~~~~

언제나 응원합니다.......... 알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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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18 16:49
답댓글
와~~ 칼럼방 여신거 축하드려요~^^♥
저희 집 애가 아직 유게 똥강아지니 세아이와님 글이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이지만..
항상 흥미롭게 읽고 있었거든요.^^
알찬 이야기들 차곡 차곡 모은 칼럼방이 무지 반가워요.

제가 부산이 고향이라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ㅎㅎ

사랑스런 세 아이의 이야기 항상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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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4-05-18 15:28
답댓글

세아이와님, 칼럼 축하드려요^^

어린이집 근무하면서 아이들과도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신다니 정말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칼럼을 통해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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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알떠떠
  • |
  • 2014-05-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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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와님~

바쁘신와중에도 항상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셨네요~~^^

항상 본받고 싶은 세와님!

칼럼 쓰시게 된 것 축하드립니다..^------^


세와님 가족 일상 얘기 들으면 행복 향기가 솔솔~~나는 것 같아

저까지 미소짓게 되는데 칼럼에서 종종 뵙게 된다니..

너무 좋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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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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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방 제목만 떴을때 아마도 세아이와님이 칼럼을 시작하나보다 혼자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도 이번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저처럼 고민되셨을것 같아요.

저는 시작하고도 고민은 여전한거 같아요.

저야 결과물도 없고, 아이는 어리고.......

과연 도움이 되기는 하는걸까 부끄럽기도 하고......

우선은 10회 정도만 해보고 운영진과 다시 얘기해 볼까 생각해 보고 있어요.

세아이와님은 아이들이 이미 잘해내고 있고

이렇게 결과물도 성공적이니 잘 해내실거예요.

물론 아이들은 계속 진화하고 있을테니 더욱 액티비티한 과정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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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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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바쁘셔서 bb방에 못들르셨군요~^^
항상 열심이시니까 어디선가 바쁘게 지내실줄 알고있었어요~
아이들과 늘 즐겁게지내시는 세아이와님.
항상 행복 바이러스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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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싶은대로
  • |
  • 2014-05-18 08:29
답댓글

항상 세아이와님의 글만 구경하던 하고싶은대로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직장맘으로써 반성하게 됩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현재의 일상을 즐기고 사랑하겠습니다. 엣써!

아이들 이끌어주는 엄마의 모습도 많~~~이 배울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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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싶은대로
  • |
  • 2014-05-18 08:29
답댓글

항상 세아이와님의 글만 구경하던 하고싶은대로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직장맘으로써 반성하게 됩니다.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중한 현재의 일상을 즐기고 사랑하겠습니다. 엣써!

아이들 이끌어주는 엄마의 모습도 많~~~이 배울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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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5-18 08:14
답댓글

세 아이와님 ~~

너무 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워요..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신문에 발 담갔잖아요..

신문 막힐때마다 세아이님 생각하면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올려주시는 칼럼들 열심히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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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5-18 08:11
답댓글

애들의 진행기~ 너무 놀랐습니다, 저도 울 첫째 지호가 5학년쯤 되면 그 정도 수준에 다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세아이 키우기에 시간도 부족하실텐데, 어찌 시간을 잘 분배해서 영어진행도 하시는지 존경스러워요~

셋째도 아직 어린데 말이죠~

아이들 영어진행기보다는 삶의 이야기라서 더 여유있고 뭔가 탁 트이는 쑥쑥인거 같아서 좋아요~

 

저도 아이 셋을 둔 맘이에요, 첫째 초1 지호, 둘째 서윤(올리비아) 셋째 19개월인 3살 한예린, 세 아이의 엄마여서 너무 행복한 사람이지요^^

 

조만간 다시 쑥쑥 활동을 하려고 마음의 준비?중입니다~

초등에서 자주 뵐께요.

언제나 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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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05-18 01:57
답댓글

세아이와님 칼럼에서 만나게 되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세아이와님이 하시는 영자신문에 혹(?)해서 영자신문 등록하고 북클럽, 영자신문 진행하면서 

요즘 티나와 동생폴까지 쑥쑥에 완전히 홀릭되어 지내고 있어요.

세아이와님댁 신문진행도 좋고

무엇보다 행복함이 물씬 묻어나는 아이들 이야기가 너무 기분좋고 엄마표, 아이표를 진행하는 저에게 용기를 주었어요.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좋네요...

자주 행복한 소식, 기쁜 이야기 또 힘들어 위로받고 싶은 이야기들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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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5-18 01:01
답댓글
그동안 어찌사시나 잘지내시나 궁금했어요...^^;; 이렇게 멋지게 컴백하시다니 역시~~~~^^
여전히 잘하고 있는 스카이와 에이미 .... 실력이 더더 늘은것 같아요 ㅎㅎ 가족이 다같이 운동하는것도 정말 부럽고 가족 모두가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사는게 보여요 ㅎㅎ 정말 멋지고 행복한 가족인것 같아요...^^
늘 건강잘챙기시구요.... 아이들과 시간 직장에서의 시간들 잘보내시고 소중한 얘기 또 남겨주세요....^^
칼럼 쓰시게 된것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많은 분들이 읽고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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