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안녕하세요. ^^
벌써 교수님과 R&E를 하다니 정말 대단해요. 회사다니면서 교수님과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대학원도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루 힘들다 힘들다 했었는데
사랑양은 즐거운 맘으로 하다니 부럽습니다. ㅋ
거기다가 공부만 하는 아이가 아니라 더 부럽습니다. 농구대회~ 주얼이에게 요런 언니를 멘토로 삼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요사이 과학에서 관심분야가 수학으로 가고 있는지라 우째 해야 하나 갈팡질팡중입니다.
첨에는 수학을 죽어라 싫어하더니만..ㅠ.ㅠ 요새는 수학이 재미있었진다고 하니 알다가도 모를일이죠.
그래서 자기가 하고 싶다는 방문학습도 시작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수학 문제집 푸는것만 하라고 했지만 한달동안 조르는 통에 그럼 해보자. 대신 1년은 해야한다. 중도 포기없기 각서를..ㅋㅋ 받았습니다.
그리미님의 교육 노하우를 정말루 듣고 싶습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어찌 풀어줘야 하는지.. ^^
와~ 사랑이 저렇게 어려운 명문 MIT 물리학 강의를 번역하다니 실력이 대단해요.
영어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고 과학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데 이런 아이를 두고 융합형 인재라고 하는가봐요.
진짜 귀하게 쓰임 받을 인재이고 또 그리 어필할 만한 작업들을 잘 찾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놀랍고 기특해요.
또 뜻깊은 봉사인 것 같아요.
언니도 사랑이도 최고최고!!!
이렇게 늘 덕을 쌓으시니 인복도 있으셔서 R&E에 좋은 교수님과 인연이 닿았고 훌륭한 아이들과 더불어 원하는 공부를 실컷 할 수 있으니 사랑이 행복하겠어요.
축하드려요. 일등으로 창의재단에 선발된 것도 여기까지 잘 온 언니와 사랑이도 너무 자랑스러워요!!!
아참, 아까 큰알한테 카톡 왔는데 체육수행 왕복달리기 40회 채워 A 받고 탈진으로 쓰러져 두 시간 후에 일어났대요. 아침 잘 먹여 보냈는데 이게 뭔 일이래요. 요즘 가시같이 마르고 밥 먹이기 전쟁인데 사랑이 농구실력이 엄청 부러워요ㅠ.ㅠ
와 대단해요.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매번 놀랍니다.
정말 사랑양이 좋아서 저렇게 열정적이고 의욕적으로 하지
어찌 가능하단 말입니까?
물론 게시판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많은 노력과 땀이 녹아있겠죠.
저희야 전 해주시는 성과를 보느라 그 노고는 깜박 잊을수 있지만요.
학교에서 교실에서 기숙사에서 또 집에서 얼마나 열심히 생활하는지 상상해 봅니다.
그리미님도 그 이상 가게 열심히 생활하신다는거 잘 알고요.
따라쟁이 되어서 따라 해보고 싶지만 너무 거리가 멀어서 제가 쫒아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희도 나름 저와 제 아들의 능력에 맞게 동동거리며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역시 사랑이 고등학교에 가서 적응잘하고 있군요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열심히 할수 있는데 농구대회까지 참여한다니
멋지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있군요~
잊지 않고 이렇게 사랑이 소식 전해줘서 감사해요~
날씨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저도 과고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은 아이가 아니라 제 목표죠, 뭐. 헤헤^^
이렇게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부산영재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가 운이 좋아 가게 되면 저는 부산으로 여행으로 자주 갈 수 있을것 같아서요. 흐흐흐흐
원래 제가 젯밥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항상 정보 감사드려요.^^
와~사랑양 과고에서도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네요..
농구대회까지~~넘 멋져요~~~
저도 그런 여고생이 되고 싶었는데..ㅋㅋㅋ
그리미님도 많이 바쁘시구나....
그래도 이렇게 사랑양 소식도 전해주시고 넘 좋아요~~^^
날씨 더운데 그리미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자주 오세요...그럼 저도 더 자주 올게요..이히히
그리미님 안녕하세요~~
과고라 공부 수준이 다르긴하네요~~아직 초6 엄마에겐 그렇게 보여용~.
농구부에 들어가 즐겁게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대회에도 나가고..열정적,적극적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쑥쑥의 자랑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