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달이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 친구들 보면
생활도 영어도 어쩜 하나같이 놓치는게 없는지 그저 예쁘고 부럽네요
저희는 버럭만 안해도 성공한 날이다 하거든요
특히 늦은 저녁에 졸린눌 비벼가면서 진행할때는
어찌나 안쓰러운지,,,,,
암튼...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에도 dvd는 시청만 하고 진행을 못했어요
주말에 해보려는데 5월달 가정사가 많아서 아공~
암튼 꾸준히 진행해볼께요

1번 알렉스
뿐달이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그맣게 달린 고추랑 방울토마토가 너무 귀엽네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하지만 요 며칠 햇살이 너무 좋아 바깥에서 노느라 신난 아이들을 불러다가
공부를 시킬 수없었어요.ㅎㅎ
그래서 요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좀 빡빡하게 느껴지네요..ㅎㅎ
하지만 이것도 잠시겠죠...또 열심히 따라갈거예요~~
모두 홧팅~~!!

2번 스티븐/초5 입니다.
뿐달이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티븐은 어제 열심히 해놓았었는데, 제가 사진을 안찍고 출근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사진올립니다!
중간에 웍싯 빈칸에 수학문제를 풀어서 좀 이해를.... ^^;;;;

3번 데이빗 입니다.
뿐달이님 토마토가 이리도 이쁜짓을 했군요.. 저희집은 데이빗은 그리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이네여.
대문 열어주신거 감사해요.. 저도 아침에 들어왔다가 기웃거리다 걍 나왔는데.. 에고고 죄송요..

12번 유니
뿐달이님~ 감사합니다.
유니랑 있는 마닐라는 너무나 더워요. 한국의 여름 그 이상이네요.
아침 7시부터 햇살이 뜨거워서....찬물로 샤워하고 싶으나,물도 시원하지 않아요 ㅜ
지난주에 유니학교에서 수영 시합이 있었어요.
역시 여름엔 수영인가 봅니다. 여기온지 10개월...물을 무서워하던 유니가 수영대회에 나가 열심히
하는 걸 보니 뿌듯하네요.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 참 좋아요.
우리 아이들 ~~~ 아서 진행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 보고들 계시죠?
우리아이에겐 자꾸 조바심이 생기는지.... 화이팅!해요.


13번 제이제이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옥상에 토마토랑 상추가 뿐달이님의 정성에 보답하듯이 잘 자랐네요. 전 화초, 상추 몇 번 도전해 봤는데 다 죽어가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관심을 안가지면 살아나더라구요. ㅠ ㅠ 반은 어제 반은 방금 끝낸 따끈따끈한 숙제입니다. 디비디 대본은 본인이 스스로 빨간펜으로 틀린 부분을 직접 고치는데 책읽고 하는 웍싯은 제가 체크해 줄 실력이 안되는 지라 걍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매직트리도 해야하는데 두 가지를 동시에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여. ^^;


티아 초4 New puppy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동생인 토니랑 이 방 저 방 참여하다 보니 헷갈려요 번호도 그렇고 날짜도 그렇고ㅠㅠ 과거시제로 바꾸는 건 여전히 힘들어 하네요

이번주말은 여기저기 놀러가느라 아서가 부족하네요ㅠㅠ 스크립트는 주중에 다시 할 예정이구요^^ 이번주말에도 놀러가서 좀 부실할듯 해요~~ 날씨가 넘 좋아서요ㅎㅎ
초5/스티븐
어제저녁 까지 열심히 해 놓았는데, 제가 깜박잊고 사진을 안찍고 출근했네요.
저녁때 가서 올려좋겠습니다~~~ 홧팅!!
11번. 신디(#6, #8)
뿐달이님 옥상의 상추, 저거 싸먹으면 참 맛있는 건데. 그쵸?
신디가 영어듣기와 영어책 읽기는 좋아하는데 웍싯은 힘들어하고,
엄마도 게을러져 몇 주만에 들어왔어요.
이제 방황을 끝내고 다시 숙제 제출합니다.
담주에는 #7도 마저해서 #9랑 같이 올릴게요.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7번/앨리스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록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여기까지 느껴져 너무 좋네요.
저희도 어제 밭에 심은 상추를 뜯어먹었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



4번 리아나
게시글 열자마자 푸른 채소밭을 보니 기분이 마구 좋아지네요.
뿐달이님~ 숙제방 이렇게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상추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전 친정집 엄마가 키우신 상추 그것도 씻어서 팩에 담아줘야 먹는데 부지런하신 뿐달이님은 직접 키우고 계시네요.

19번 김연우 ^^ (초4)
대문 열어준 뿐달이님 감사합니다. 상쾌한 한주의 시작입니다.
늘 그렇듯 엉망진창인 저 글씨를 자랑하며 ㅋㅋㅋ
이번주 시작한 magic tree house 때문인지 후딱(?) 해지우듯 써 놓았네요.
스트립터에 한문장이 빠져있다며 맨 밑에 칸하나 만들어 써 주시네요,,,맞게 쓴건지는 엄마도 모른다는 ㅋㅋ
좋아하 하지는 않아도 미루지 않고 웍싯 해주니 그래도 기특하네요 ^^
연우는 키를 쓰레기통에 숨겼나보네요 ㅋㅋ.



16번, 성경이입니다.(초2)
이번 책은 듣기보다 읽기를 더 열심히 했네요.
확실히 읽기가 많이 수월해진 모습입니다.
장미덤불에 열쇠와 끈을 숨은그림처럼 그려 놓고는
박사님께 찾아 보시라고 한다며 혼자 재미있어 했답니다.
워크지 중에 그림 그리며 할 수 있는 이 워크지가 제일 좋다네요~

뿐달이님 대문감사해요~^^
저도 오후에 일이 있어 빨리 올리려고 좀만 기다리다 대문 안열리면 제가 열까 했었네요~^^
<15번 초1 네이트>
네이트 열심히 했에요~
시디듣기도 많이하고 ....놀때도 흘려듣기로 들려주니...상황상황이 기억에 오래남나 봐요~
아침에 양치질 하면서 아서이야기를 하네요~
그림그리고 grage key와 leash를 저보고 찾아보라고 하네요~^^
할 수 있는것만 진행했어요^^스크립트는 잘하다가 dvd 고장으로 ...ㅠ.ㅠ몇장 못했어요~
빨리 dvd를 고쳐야 할텐데 말이지요^^
요즘cd도 맛이가려는지...이상하고 dvd도 고장나고... 노트북도 넘 느려져서...제가 괴롭네요ㅜ.ㅜ
정리를 좀 해야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