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슈퍼맨짱
스마트폰에 사진찍어놓고 계속 올린다는걸 놓쳤네요
어제 늦게 들어와서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매직트리도 놓치고ㅠㅠ

19번 Yuna
학교 행사로 오전부터 바쁘고..저녁엔 체력이 방전되어 올리지를 못했었네요..ㅠㅠ
주말에 일찌감치 해 놓았는데..이제 올린 거 알면 큰 일 날것 같아요..ㅋㅋ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5번kelly초4 과제는 어제 했는데 업로딩을 깜빡했네요 ㅡㅡ
15번 Lena
내외동맘님 아기 엄청 빠르군요~^^
한참 만에 숙제 내러 왔어요.
감정의 기복이 심한 우리 중딩아가 부디 꾸준히 해주어 짤리지 않게 해주길...


2번 초3 Tina
저번주 숙제검사에서 10번 11번 12번이 되어있지 않아서 19번과함께 올립니다.
큰사건으로 tina가 꾸준히 해주었는데 제가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던 때였네요.
함께 숙제검사해주세요^^






29번 / 초5,4 / Alice & Marie / Alice : 외워쓰기 1분 : spllers (x) -> spellers (o) / Marie : tweny (x) -> (o) twenty, other (x) -> the other (o) , spellings (x) -> spellers (o) , be (x) -> been (o), this (x) -> his (o), weeks. (x) -> of weeks . (o), thouth (x) -> thought (o), beggiring (x) -> beginning (o) / 지난 주말 공항에서 그동안 미리 해둔 숙제 화일을 전부 잃어버려서 다시해야 했던 것이 많이 안쓰러웠지만 ㅜㅜ 아무 불평 없이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 아리스는 2번 하니까 쉬웠다는데, 마리는 피곤해서 잘 안되었다고 해요. ( 잘 쉬게 못해준 엄마가 미안하네요 흑흑 ㅜㅜ) 하여간, 다른 것 보다 늦은 시간에 밥 먹으면서까지 했다는 걸 강조해 달라네요 ^^;;

3번 초5 사과돌이
오늘은 수동태와 완료시제,진행시제가 나왔네요.
사과돌이 beginning 헛갈려 했고, spellers에서 복수s를 빠뜨렸어요.
게다가 버나드 박이 부른 end of the road 덕분에 end of the line을 보고 반가워 하기까지 했어요.
매국노 유00가 속히 잡히고 그 일가의 재산 모두를 찾아내어 아까운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지만 악인과 부정부패에 참여한 자들에겐 시베리아 추운 날씨처럼 맵고, 국민에게 봄날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나중 하야 후에 역대 다른 대통령 처럼 비난 받지않고 존경받고 사랑받는 우리나라의 기념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7번 초5 Arthur
잔꾀로 숫자를 영어로 안쓰고 수로쓴 우리 아들
귀엽죠?
길면 무조건 하기 싫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준답니다.
이래서 자꾸 열심이 되네요^^



23번 초3 blair 이번주말엔 내내집에 있어서 숙제를 미리 해놨더니 편하네요 우리 Blair는 다 외워쓰지는 못하구요 한개당 매일매일 열번씩은 읽어요 읽기가 많이 자연스러워졌어요 Sqr취지(다외워쓰기)에 저희 아이 능력이 부합하진 못하지만 매일 꾸준히 끝까지 할거니까 괜찮겠죠?
4번 알렉스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 아이인가요? 오우~~예삿 폼이 아닌데요..^^
알렉스는 생소한 책의 내용이라 그런지..처음에 뜨악~~
하더니 좀 외워보니 할만하다고 하네여^^

12번 벤자민 #18 과제제출합니다~^^ 벤자민이 주1회정도만 sqr을 할수있어서요~~^^ 좀더 여유가 생기면 그때는 다시 주2회로 복귀할께요~~^^ 열심히 외워서 저한테 얘기하기도했답니다~~ 세월호 생각이 나게하는 지문이라... 저는 좀 우울한 기분이~~ㅡㅡ;;;

24번 초5 Henry 정말 날씨가 넘 좋아지면서(저는 더운데 울 아들은 아닌가봐요~) 점점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얼굴은 까매지고... 헨리는 요듬 야구에 빠져서 토,일을 친구들과 야구만 했어요...일찍부터 친구들이 불러서 SQR 건성으로 하고 공원으로 후두닥~ 달려가네요... 워크지는 정말 엉망이 되었어요~ㅎㅎ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을거 같지만... 넘 즐거워하는 아들을 보면... 저두 즐겁네요~ 천천히 즐기며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줘야겠어요~~^^
내외동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꼬마 공주님 보드 타는 포즈가 넘 귀엽고 멋있어요~ 자세도 제대로~~ 곧 보드타고 공원으로 가도 될 것 같아요~ 겁도 없나봐요... 정말 귀여워요~^^ 오늘의 포토왕!!! 추천합니다~^^

1번 써니, 내외동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오늘도 부랴부랴 숙제올리네요. 글씨는 어떻게해야 이쁘게 써질런지..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이요.
30번 아서
작은 아이 넘 귀여워요..
어릴적 오빠가 하는건 다 신기해 따라하는게 동생들이지요..

10 번 초4 마틴 여아 ^^
깜빡하고 제출을 안했네요


28번. 초6. 렉스~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귀요미 동생 뒷모습이네요~ㅎㅎ
저희는 렉스가 스스로 숙제 해주고 있어 감사하네요 끝까지 모두 홧팅~♥♥♥
16번. 초5 Betty.
내외동맘님. 일찍 문 여셨네요.
오빠 보드타는 모습이 넘 부러웠나봐요.
잘 봐두었는지 제법 폼이 나는걸요?
이번 주 일요일에 #19번를 진행한 베티는
좀 뾰롱통한 상태로 해서인지 좀 성의가 없었답니다.
이모네서 놀다가 sqr 하러 집에 그만 가자고 했거든요.
확실히 마음이 동해야 능률이 오르나봐요.
그래도 마음 다스리며 하려는 모습이 보여 잘 얼러얼러 마쳤답니다.


34번 초3 앨빈 내외동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6개월 동생 너무 귀엽네요.. 앨빈은 주말에 여행다녀오느라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3장 다 했어요. 점점 쓰는 속도가 빨라져서요 많이 힘들지 않게 했네요. 다음껀 미리해야겠어요..
17번 루나
^^
아가의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귀여워요~~~
그리고 내외동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 웍싯입니다.


18번 이신희 내외동맘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웅..둘째 넘 귀여운데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s보드가 열풍이던데..내외동맘님 집에도 불었네요. 엉덩이가 넘 귀여워 톡 때려주고 싶어요. ^^ 행복하시겠어요. 이번주도 넘 열심히 잘해준 우리 아이들에게 마구 마구 칭찬 날리며...즐건 하루되세요.


#11 초6 DK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호~! 참으로 기대가 되는 아가네요. 36개월이 안된 아가가 벌써 스케이트보드를 시도 하다니요~ 대단한 아가 ^^ 이번주에는 조금 수월하게 외우고 지나갔습니다. 한동안 노느라 리듬을 잃었다가 슬슬 자리를 잡는 느낌입니다. #10번 과제 미제출 인걸 확인하고 같이 사진 올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7기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