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대단해요!!!
매일매일 엉덩이 붙이고 앉아 집듣하기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트루쓰도 겨울방학동안 챕터북과 친해진 후로,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 중이었는데 최근에 티아라로 갈아탔답니다.
매직트리 28권 다 끝내면 선물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선물을 마다 하고 티아라 듣겠다네요.
티아라 읽는 남자아이가 트루쓰뿐은 아니겠죠? ㅋㅋ
트루쓰도 지나처럼 시리즈 하나 집듣 끝내고 글 올려보고 싶네요.
혜정님~~
낼 비비방에서 뵈요.
이방 저방 결석중이라 계속 맘이 찜찜하네요. ㅋㅋ
하나씩 하나씩 다시 제자리 찾아야 겠어요.
와우~~지나 벌써 쥬니비로 집듣을 하는군요~~
그것도 한번을 벌써 다 들었다면, 정말 훌륭합니다...^^
지나야~~너무 장하다!!!
와... 멋지셔요^^ 넘 부럽구요...^^
저희 아들은 초2인데 3월 중순부터인가... 첫 챕터북 네이트더그레이트 집듣 시작했어요.
하루에 한번 4일 반복해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데 넘 이른 선택이었나 싶기도 하고... ㅋ
헌데 어려워도 잘 들어주는 아들덕에 아직까진 잘 진행중이에요^^
아들은 매일 듣고 나면 오늘은 70% 알아들었어. 그럽니다 어떤날은 50% 알아들었다 그러구요 ㅋㅋ
요고 끝나면 좀더 쉬운 아서 어드벤쳐로 해볼까 해요~
홍박쌤의 웍싯도 같이 활용해보려구요.
하루에 10분 정도이지만 매일의 힘을 믿어보아요^^
홧팅입니다~~~*^^*
지나와 혜정님에게 기립 박수 보냅니다~~
역시 혜정님은 뭔가 다르셔^^
스마일리도 MTH 집듣 시작했는데 매일 조금씩 빼먹지 않고 해야겠어요.
이런 경우 '겨우' 란 부사는 어울리지 않아요.
장하게도 끝냈어요. 자, 큰 소리로 외친다.
"우리 지나가 쥬니비를 장하게도 집듣 끝냈어요!"
실시!!
ㅎㅎ 추카드려요~~
저희 딸두 집듣 완전 싫어하는 아이라 아~ 정말 공감이 갑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저두 시도해 볼 시기를 저울질 중인데...
요즘 딸내미와 신경전 아닌 신경전 중인지라 ㅋㅋ
기분이 완전 바닥이었는데... 이런 소식은 제게도 힘을 주네요 ㅎㅎ
따님 칭찬 많이 해주셔요~~
화이팅~ 입니다 ^^
우리 딸이 쥬니비를 처음 들었을 때가 떠오르네요.
그때 쑥쑥에다 폭풍 자랑을 했었지요 ㅎㅎ
눈치 못채게 조금씩 조금씩 시간을 늘려 가시면 1시간 듣는 날이 올 거라고 믿어요.
저희의 경우는 쥬니비는 10권 정도만 듣고, 티아라클럽으로 넘어갔어요.
티아라클럽은 2번이나 반복해 주셨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