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혜원 스텔라
혜원양은 다 했는데, 저의 바쁨으로 이제서야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 죄송죄송...ㅜㅜ





15번 Lena 중1 #20
많이 늦었네요. 어르고 달래서 겨우 하나 받아냈어요. 잘 따라오는 초등때 좀더 할걸. 노력이 두배가 드네요.
그래도 끝까지 완주하고픈 에미맘을 알까나? 이거 하면서 좀더 아이한테 관심과 애정어린 눈빛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요....


13번 초4 아나/엘사
요즘 저희도 뭐가 그리 바쁜지 제 날짜에 올리지를 못했네요.
#19번 #20번 함께 올려요.
내외동맘 숙제방 열어주어 감사드려요~


30번 아서
writing prompt가 있어서 아이의 쓰기실력을 볼 수있었어요..'내용은 있으나 문법이 엉망이네요..
여름방학 지나고 살살 손을 봐야겟어요..



34번 초3 앨빈 어제.아침에 다 해놓고 사진찍어두고 출근하면서 츨근해서 올려야지.했는데.. 이제야 생각이.났네요. 벌써 20번까지해서 칭찬 많이.해 주었네요.

2번 초3 tina 구내염이 심해 어젯밤부터 고열과 목통증으로 밥순이가 밥을 굶었어요ㅠㅠ #20번은 읽고 보고쓰라고 아플때 크게 선심한번 썼어요

3번 사과돌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올렸는데 누워버렸네요. 핸드폰에는 제대로 서있는데, pc에서는 피곤한지 계속 눕네요.
수동태, 분사구문과 가정법 현재를 찾고, prompt writing은 어덯게 하는지 몰라 마음대로 잠간 써봤어요.


29번 / 초5,4 / Alice & Marie / Alice : 6분 , not champion (x) -> not "the" champion (o) / Marie : 7분 15초 , the spelling ? (X) -> the spelling "bee" ? (o) / 오늘도 엄마의 일 때문에 ㅠㅠ밤 늦게 집에 돌아온 아리스와 마리... 덕분에 지금도 학교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ㅜㅜ (학교 가서 졸릴 수 있는데 ㅠㅠ학교 숙제는 꼭 본인이 납득할 수 있는 만큼 해야하는 성격들이라 ;;; 아이들이 얌전한 듯 하면서도 가끔 고집이 있는 듯해요 ㅜㅜ) 어제 SQR 은 다시 했는데 Prompt가 남아서 저녁때 햄버거 먹으면서 했어요. 엄마가 체크하지 않는 대신 본인 스스로 SQR 본문과 본인이 쓴 Prompt 한번 소리 내서 읽겠다고 해서 그러기로 했고요 ^^ 잃어버린 숙제 다시하는 거라 힘들면 괜찮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다시 해준 아리스와 마리에게 상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주었습니다 ^^ 앞으로 조금 더 추가될 숙제들도 잘 해주길 바라며 엄마인 저도 아이들에게 사랑 받을 노력(또는 당근? ^^)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내일 아이들 학교에 가서 읽어줄 그림책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골랐어요 ^^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16번. 초5 Betty
오늘은 제가 직장에서 운동 후 저녁을 먹고 늦게 퇴근해서
대충 집정리를 마치고 지금에서야 컴앞에 앉았어요.
밀리기 시작하면 제 자신이 편안함을 추구하며 합리화시켜 버릴 것 같은
그런 불안함에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다잡으며 과제 제출합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글쓰기가 있어 겁을 냈는데요,
뭐라뭐라 썼는데 제 짧은 실력으로 봐도 얼렁뚱땅입니다요.
그래도 열심히 쓴 흔적이 보여 엄청 흐뭇해했더니
씨~익 웃네요.


23번초3Blair 다들 웟식이 알록달록 이쁜데 전 늘 흑백 ㅎ 오늘 외국에서 사는 지인이 한국방문을 하여 서울에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무도 투표도 하고 유느님도 봤네요ㅋ 저희가족은 일주일동안 무한도전이랑 런닝맨 딱 두개만 보거든요 오래된 무도팬으로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블레어는 제가 자기가 원하는 후보를 안찍었다고 속상해 했어요 비밀투표를 해야하는데 ㅎ 폭풍수다 떠느라 아이들에게 오늘 자유를 좀 줬죠 그래도 sqr숙제를 주말에 미리 해놓아서 편했어요 자유글쓰기는 못했어요 이래저래 우리 블레어는

28번 렉스~바쁜 날이여서 이제사 들어왔네요 작문 하는 걸 오늘 저녁에 급하게 해서 내용이 미흡하네요 ~그래도 했으니 짝짝♥♥♥

Kelly25번 제가 이번주 너무 정신없었던 관계로ㅜㅜ 오늘 부랴부라 하랬더니 넘 하기싫어해서 폭풍잔소리하고 결국 그냥 베껴썼어요 ㅡㅡ이제 교회일 바쁜게 다끝났으니 애들관리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8번 이신희.. 아..마지막장이 자유글쓰기 였군요. 헉-_-;; 울 아들은 아직 외우는것도 힘들어해서...좀더 있다가..해야할듯 하네요. 아웅~~ 다들 넘 대단한것 같아요. 다들 왕 부럽삼...
8번 슈퍼맨짱
내외동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맨은 요즘 학교축구대회로 몸이 많이 바쁩니다
방과후 다른공부는 전혀 못하고 겨우 복습만 하는 정도네요
내일도 다른학교랑 연습게임을 한다고 벌써 들떠있어요.
이번 웍싯은 새로운 writing prompt가 있어 잉?하다가
혼자 쓱쓱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17번 초3 루나
내외동맘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웍싯 올리는 날인줄도 모르고 지나갈뻔 했어요 에겅.
루나 웍싯입니다.
자유작문은 여러군데 틀린 부분이 눈에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스스로 재밌다고 적은 거라 잘했다
칭찬해주었네요..^^
7번 초5 Arthur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매일 늦게 올리다가 오늘 좀 일찍 올려봐요^^
중간 중간 제가 모르는건 알려주면 좋아라 합니다.
더 열심히 성실히 해야 할거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

4번 알렉스....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느새 20번대 들어섰네요. 거의 반을 온건가요??
우리 아이들 정말 대견합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알렉스는 요즘 놀아도 너무 놀아 겨우겨우 했어요.
예전에는 하루에 2개 한꺼번에 하기도 했는데
이번처럼 하나를 이틀에 나눠서 하기는 처음이지만...
열심히 놀고난 아이의 그 후련한 얼굴,행복한 얼굴이 너무 좋으네요..^^
가끔은 쉬엄쉬엄,,가끔은 힘차게...
SQR7기 모두 화이팅~~~



1번 써니, 내외동맘님 오늘도 어김없이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 못올린 한참전의 #11,#12 같이올립니다. 과제체크 잘 부탁드립니다.^^ 요번웍싯부터 새로생긴 맨마지막장...묻지도 않고 잘한다 했더니,그냥 외웠던거 그대로 또옥같이 쓰네요.ㅠㅠ 요놈으 자슥 한번 쥐어박어 줄려다 그냥 내버려두었네요.주문한 책 도착하면 한번읽어보고 써머리좀 해보라해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24번 초5 Henry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마틴의 워크지엔 성실함이 가득 담겨있네요~ 우리도 다음엔 마틴의 진행 방법을 해 보아야겠어요...요즘 살짝이 아니고 아주 많이 긴장감이 풀어진 거 같아서... 마틴~넘 잘했어요~^^ 헨리는 요즘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이번 워크지...오타에... 문장도 빠뜨리고...화려합니다~^^ 거기에 갑자기 나타난 또 다른 워크지에 당황하여 곧 불맘이 쏟아질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자유쓰기는 패스~ 했어요~ㅎ 이번주부터는 제가 다시 긴장 좀 시킬려구요~~


# 11 초6 DK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에 잊지 않고 제가 대문 열겠습니다~ ^^
DK는 지난 주말에 무난하게 진행했습니다.
Writing prompt는 제가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이번 주 부터 시도해 보겠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셔요~~ ^^
내외동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다른 숙제방 문지기여서 아침부터 달리면서
핸폰으로 문 열었었는데 왠지 더욱 반갑습니다 ^^ )
그나저나 와아~
뺘곡한 원본에 따라쓰기, @@
예쁘게 네모칸으로 알기 쉽고 보기 쉽게 체크하기,@@
마무리의 예쁜 동그라미까지 @@
너무너무 예쁘게 정성껏 한 숙제에 감탄이 나오네요 @@
정말 잘했어요~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
19번 Yuna
내외동맘님..아침 일찍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벌써 20번대네요..^^
이번 부터는 writing prompt가 추가되어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살짝 긴장하며 건냈는데..처음에는 달가워않더니..
오히려 워크시트보다 먼저 해놓더라구요..ㅎㅎ
내용 상관없이~그냥 기뻐요*^^*
내용이야 차차 나아질테고..거부 안 한것만으로도 기분 좋네요..ㅎㅎ
너무 소심한 기쁨이죠..ㅋㅋ
모두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