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아이들 제 옆에 있을 때 즐겨야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 언젠가의 제 맘을 보는 것 같아 조금은 서글퍼집니다.~~
미리미리 놓아주기 연습을 해야 할 듯 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 짐 들어주는 든든한 아들 두셔서 좋겠어요.
얼마나 뒷바라지 많이 하셨을까..
박사님~ 울지 마셔요 ㅎㅎ
자식에 대한 사랑이 일방통행이 아닐거예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 컷다며 가까운곳은 자기네들 할일있다며 따라가지도 않네요.
옛다! 잘됐다! 이참에 편하게 살아보자! 하지만 왠지모를 섭섭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오늘 웍식도 잘 받아갑니다.
이제는 어릴때 이랬었지 하면서 그 시절이 그리우신 때이시군요~^^
저희는 아직 그 어릴때이어서 힘들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있으면 박사님앞에 귀엽고 앙증맞은 손자, 손녀를 안겨드리겠죠?
아직은 박사님이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시지 않는데....
감사합니다~!
zz 아들의 만행 박사님 글 읽으면 늘 기분이 좋아져요 ^^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들의 만행.. ㅋㅋ 한참 웃었어요^^
어찌가 공감되던지요~ ㅎㅎ
헌데 좀 더 크면 엄마 아빠랑 여행가자 그러면 싫어할려나....
그 생각하니 천천히 컸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큰아이 키우면서는 힘들다고 느껴서 어서 커주었으면 했는데
둘째는 신경써주는 것도 없는데 어찌나 빨리 크는지요.
매일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줘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ㅋㅋ
넘 좋은 웍싯 나눠 주시는데.. 저희는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제가 좀 지쳐서 초2 큰아이는 집듣만 겨우 시키고~ 둘째는 노부영으로 놀아주기만.... ^^
어서 마음을 다잡고 좋은 자료들... 활용해볼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옷안입고 놀다가 기어이 입혀줘서 학교갔던 둘째가 생각나네요....^^;; 지금이 젤 이쁠때겠지요...더 크면 안하겠지요....ㅎㅎ 힘들어도 지금이 젤이다하면서 참아야할까봐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푸하하
꼭 출발하면 쉬야 마렵고 도착하면 잠드는 아이들의 만행..ㅋㅋ
완전 빵 터졌어요~ >..<
그렇게 한숨쉬고 아이들이 빨리 크기만을 바랬을때가 엇그제 같은데
지금은 살짝 천천히 커줘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의 성장을 느끼네요..
정말이지 짐은 커녕 볼일도 못가리던 것들이
언제부터인지 알아서 자기 짐은 자기가 들고,
미리미리 준비도 척척 해서 먼저 기다리고, 외려 재촉도 하고..
외국에선 영어도 못하고 현지어도 못하는데 애들 잃어버릴까봐
초긴장해서 매번 신경 파직파직 했었건만,
지금은 아이들이 엄마보다 발음도 좋고 이해력도 좋아서
가끔은 통역 (물론 초 간단 기초 회화 이지만 ^^)도 해주는 아이들 덕분에
이젠 큰 걱정 없이 어디가도 그냥 닥치는대로 (^^;;) 즐길수도 되었고요.
물론 쑥쑥에서 숙제하다보면 앞으로 갈길이 한참 멀다는 것도 깨닫지만..
공부 뿐만 아니라 이렇게 주옥 같은 말씀에 공감과 감동과 유머 가득 ..
게시판에서 받아갈 수 있어서 지치지 않고 다시 힘낼 수 있는 것 같네요 ^^
더불어 소중한 자료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박사님 글은 언제나 라임이 척척 맞으며 읽는 사람을 유쾌하게 해 줍니다~
다 크면 같이 가자면 싫어라 하는 군요 ㅋㅋ
좋아라 하는 지금 많이 가야겠네요 ㅎㅎ
감사히 받아갑니다 ~
박사님의 글을 보니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귀찮게 졸라대는 아이들에게 너무 짜증내지 말아야겠어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표현도 자주 해줘야 나중에 후회안할 것 같네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ㅎㅎ 그러게요... 아이들과 많이 놀러 다녀야 하는디...
오늘도 감사히 받아 쓰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세요?^^
어느날 아이를 보면 아이가 모르는 사이에 큰듯 새롭더라구요 ㅎㅎ
그럴때면 뿌듯하기도 하고 자라는 것에 대해 아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박사님 오늘 아드님 이야기 쓰셔서 아드님이 더욱 보고 싶으실듯...^^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
박사님...
"여행 같이 가자면 싫어합니다"
여기서 저도 모르게 씁쓸한 웃음이 나왔어요..
미래의.. 아니 머지않은 저의 말이 될거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지금은 엄마가 좋다고 비비고 쌩 난리지만
머지않아 이녀석...
제 마음대로 뽀뽀도 못하게 할것 같아서
지금 제 맘대로 많이 해둘려고요~~^^
박사님...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초4지만 아직은 엄마 안아주고 가끔 뽀뽀도 해줍니다.
더 크기 전에 여행 많이 다녀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려요.
아이가 실력이 되면 더 잘 활용할께요.
오늘도 귀한 자료 감사히 받아 갑니다.
이제는 훌쩍 커버린 아드님이 아쉬우시겠어요. ^^
저도 저희 아이들이 조금은 천천히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식은 귀한 손님이다"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네요~ 성인이 되기 전에는 부모 품에 있다가 크면 독립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떠나기도 하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박사님~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