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반가워요...^^저두19개월남아이 엄마예요.
밤이면 쑥쑥갔다 JYBOOKS갔다 푸름이 싸이트갔다...이것두해야하고 저것두해야하구...윽윽
하지만 막상 아들이랑 뭣좀해보려면 생각처럼 안되더라구요
근데 뭘해주려고 하면 안되고 에라~ 나라도 하자하구 하면 의외의 상황에서 의외의면으로 의외로 울마루가 졀 이끌더라구요...
한글동화는 그런데로 읽어주면 좋아하는데 영어동화는 덮어버리구..윽 속상
암튼 뒤죽박죽..알쏭달쏭...선배맘들보면 가슴은 벅차오르고...
오늘도 쑥쑥에서 헤매고 있네요...화이팅팅팅팅
19개월~~ 아고 예쁠때네요~~^^*
가은이~~ 울딸래미와 이름이 같아요~~......
이 시기는 뭐니뭐니해도 엄마와의 교감이 중요하지요~
언어발달을 위해 비디오를 먼저 선택하는 경우가 있지요~..
간혹 어린 개월수의 아이를 영어비디오를 장시간 노출시켜주는 것만으로 아이의 영어습득을 기대하는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아시겠지만.. 비디오증후군을 불러올수 도 있는 위험한 방법이며 그보다는
엄마의 육성으로 직접읽어주는 아름다운 동화들(우리말동화와 영어동화의 비율을 반반 또는 우리말 동화의 비율을 더 치중하시어..)
과 영어동요와 같은 그시기의 아이들에게 꼭필요한 즐거운 영어환경을 엄마가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는것에 더불어 영어비디오는 부수적인 방법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비디오는 하루의 일정시간 오전 오후로 나누어 30분을 넘지 않거나 길어도 한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하여 아이와 엄마가 함께 시청할 것을 권해 드려요~
즉,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그림들을 맘껏 접하게하여 풍부한 정서를 길러주고,
위씽이나 마더구즈.. 영어동요들을 들으면서 적극적인 영어에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먼저일것 같습니다.
노부영이나 주옥같은 영어원서 그림책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영어의 뜻이 전달 될수 있는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들.. 로 무장된 책들을 골라서 읽어주셔요~
뭣보다 엄마의 육성으로~
참, 리틀베어처럼 대사가 좀 느린 dvd?..
리틀베어보다 조금더 낮은듯한 느낌의 단계에서 접해줄 수 있는것이 메이지 랍니다.
샘플 동영상 보러가기
외에 처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을위해 제가 쓴 글을 올려드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전문중의 일부입니다.
<< 엄마표 영어 어떻게 시작할까 >>
1. 아이와 즐겁게 영어동요 불러주고, 불러줄땐 몸치지만 열심히 율동도 섞어가며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끔 열심히 수시로 불러줍니다.
영어를 영어로 먼저 받아들이기 전에 신나는 동요로 먼저 접하면 거부감이 덜합니다.
영어동요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쥬니버, 야후꾸러기.... 많은 사이트에서 영어동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또 유아게시판에 "영어동요"라고 쳐서 검색해보시면 "영어동요모음자료들"을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자꾸 부르다보면 외워져서 수시로 아이와 즐거운 영어동요를 부를 수 있지요.
요건 제가 올린 초보맘들을 위한 따라하기 미션 글중에서 발췌해 봤어요~
- Tadpole song 올챙이 송 -
Near a stream, there's a tadpole.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Wiggle wiggle wiggle swim. (꼬물꼬물 헤엄치다)
Back legs out, Front legs out. (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leapping leapping became a frog.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Wiggle wiggle Wiggle wiggle (꼬물꼬물 꼬물꼬물)
Wiggle wiggle one tadpole (꼬물꼬물 올챙이가)
Back legs out, Front legs out.(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leapping leapping became a frog.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2. 아이에게 영어동화를 수시로 읽어 줍니다.
영어동화는 특히 노래와 챈트가 함께 있는 노부영이나 문진 같은 동화책들을 추천합니다.
영어동화도 무조건 어려워서 내가 어떻게 읽어줘?? 하지마시고
글자수 즉 글밥이 작은것 부터 또한 작은 글밥도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리듬 있게 반복적으로 적어놓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기 전혀 부담감이 없는것부터 다양하답니다.
또 함께 따라나오는 CD로 원어민의 발음을 그대로 들어 볼수 있으며 줄거리를 노래와 챈트로 따라할 수 있어 아이가 신나게 듣고 따라 할수 있어요
.엄마의 경우 처음 영어동화책을 구입하면 먼저 CD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 본후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구요
아니면 책을 보며 CD를 바로 틀어 주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어떻게 이해하냐구요?? 해석해 줘야 하냐구요??
절대 해석해 주지마셔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문장이 이해되게끔 영어동화책이 잘나온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귀가 열리려면 영어는 그대로 영어로 읽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스스로 그림을 통해 문장의 뜻을 이해해 나가지요~~
엄마의 발음이 걱정이 되신다구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아이는 엄마의 발음을 오디오와 비디오를 통해 스스로 교정해 나간다고 합니다.
<동화책을 고르는 요령>
1.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 - 팝업북 이나 입체북...
2. 아이가 아린 유아라면 아기가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는 소재를 선택
- 헝겊책 또는 비닐로 된 목욕책, 보드북
3. 아이의 정서에 맞는 아름다운 내용인가..
4. 책의 그림들이 스토리의 내용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는가?
즉, 그림들만 봐도 스토리의 내용을 충분히 알수 있어 반복해서 읽어 주었을때 아기가 자연스럽게 뜻을
인지 할 수 있는 영어 동화책
5. 이왕이면 노래와 챈트가 함께 CD로 들어 있어 아기와 함께 읽고, 듣고, 따라 부르고,~~ 할 수 있는 책들
이러한 기준에 맞춰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노부영(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 중에서 몇권만 올려봅니다.
처음엔 몇권 단행본으로 구입하셔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시고 천천히 활용하실것을 권해드려요~
전문 보러가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0723&page=1&period=year&sel=id&search=scalet2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