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아이가 이제 흥미가졌는데 엄마와 바꾸면 싫어할 것 같아요.
그냥 그대로 하시고 한 시간씩 편하게 복습하면서 사이드로 책 넣으주시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는
우선 아이의 의사가중요할것 같아요..
아이가 재밌어하면 계속 방과후를 하면서
영어의 흥미를 유지 하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집에서는 스마트파닉스 끝부분의 단어카드로 한번씩 체크해보기도 하고
방과후를 하더라도...
집에서 파닉스를 하더라도..
꾸준히 영어동화책이나 리더스북... 듣고 읽고
영상보는것도 병행해나가면 좋을 것같아요.
저두 잘은 모르지만
아이에게 맞는 장기목표,
또 그 장기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단기목표를 한번더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마음이 급하면 알맞은 올바른 길이 잘 안보이는 것 같아요.
다 아시는 이야기일듯 한데...
말이 많았네요..
예전의 저의 모습같아...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네요..
이런 고민의 과정이 꼭 아이의 영어진행에 도움이 되실거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