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쌍둥이 남매 보기만 해도 넘넘 이쁘고 흐뭇하시겠어요~~~
요때껏 키우시느라 진짜 고생 많이 하셨겠지만.
이제 23개월이니 말도 좀 통하고 진짜 젤 이쁠 시기인거 같아요...
저도 41개월 울딸 딱 요때로 돌려 놓고 싶네요...ㅎㅎ
ㅋ 저도 이모님 멘트에 씨익 웃고 갑니다...
방금 봤어요~~
와~!~ 정말 기특하고 뿌듯하셨겠어요!!!!
직장맘이시면서 항상 열심히하시는 예남매맘님의
모습을 뵈면 저까지 흐믓해 진답니다.
가끔씩 요런 예남매의 소식좀 전해주시와요~~
읽는 제가 다 기분이 좋습니다.
부지런한 예남매맘님~~
핑거플레이~~ 저도 톡톡히 봤지요~
핑거플레이 따라 하기쉽고 재미나고 흥겹고 신나고
무엇보다 아이가 넘넘 좋아하고
수시로 하게 된다는거!!
강추입니다.
아자아자 홧팅!!
힘내셔요~~ 추천 꾸욱! 눌러드려요!
예남매님, 요즘 다이어리도 뜸해서 궁금했는데 유게에 글 올려서 냉큼 클릭했어요.
저도 요즘 핑거플레이의 매력에 빠져있어요.
우리 귀여운 예인이랑 예준이가 엄마 아빠의 지극정성으로
이중언어 아이로 잘 자랄것 같아요.
저도 둘째를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쩝..
무튼, 반갑습니다~
그래서, 저도 영어 시작엔 영어동요가 젤 좋고,
그담엔 노래가 좋은 영어동화책을 잘고르는게 성공의 길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아짐입니다. ㅎㅎㅎ
예남매님..직장맘이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열심히...
저도 분발해야겠군요^^
This old man 노래가 너무 신나죠.
처음에 책으로만 보여주니깐 잘 안보던 진현군이
오디오와 함께 신나게 노래를 불러줬더니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꺼내와 불러달라고 하는 책중 하나랍니다.
저도 오디오의 힘을 요즘 부쩍 느끼네요.
진현이가 혼자서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는데
그 모든 노래가 노부영 노래부분만 씨디로 구워
틀어주었더니 어느새 혼자서 흥얼흥얼
물론 가사는 중간중간 빼먹으며 열심히 불러가며 놀더라구요.
예남매님의 쌍둥이들이랑 울진현이랑 나중에 합창좀 시켜볼까요^^
요즘 인터넷을 못하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예남매맘 글이 있어서 얼렁 들어왔어요. ㅎㅎ
올해 동해로 휴가가고 싶었는데, 서해로 가게되었어요.
혹시 가을이나 겨울에라도 동해 가게되면 쌍둥이네 꼭 들러볼까 싶어요. ^^
쌍둥이들 자라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으니...친조카들보다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진짜...동영상 한번 올리셔요~ 기대~
와~~~ 예남매맘님 기분 좋으시겠따.......ㅋㅋ
저도 작은 out put에 하루가 행복한데요....^ㅡ^
울 애들도 하루종일 영어노래를 흥얼대네요ㅋㅋㅋㅋ
그 모습이 왜케 이쁜지...
이참에 동영상도 올리세요...^^
푸하하하!! 이모님 말씀이 더 재미있으시네... ^^;
우리 쌍둥이들 아프다가 벌떡 일어나서 엉덩이 치는 모습도 상상이 되어서 씨익!! 웃었는데,
진짜 노래가 가지는 힘이 바로 그건 것 같아요.
외울려고 외운 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 부르고 춤추고 흔들흔들 하다보면 어느새 입에 착 붙어 버리잖아요...
예남매맘님!! 기분 좋으셨지요?
앞으로 쌍둥이들이 더욱 더 기분 좋은 일 많이 많이 만들어 드릴거에요.
오늘도 뽀송뽀송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