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초6 혜원 스텔라
요즘 저도 혜원이도 뭐가 그리
바쁜지...이렇게 늦어졌어요..ㅜㅜ


2번 초3 tina 깜빡하고 숙제제출을 못했어요 너무 늦게 올려 민망합니다


#11 초6 DK 아마 어제 제가 을 누르지 않았나봅니다... ㅎㅎ 제가 끝을 장식해야겠어요 ^^
8번 초6 슈퍼맨짱
에구...늦었습니다.
두 아들과님이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참 맘이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
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어제 슈퍼맨은 밀린 수학을 다하고 잔다고 2시쯤 잤네요..
아침 축구연습으로 일찍 일어나서 피곤한 몸으로 학교에 가면서
맘은 개운하다고 그럽니다.
이번 웍싯은 주말에 해둬서 좀 편했습니다.


16번 초5 Betty.
하루에 한 번 하늘을 보는 것도 쉽지만은 삶.
두 아들과님은 마음의 여유와 감수성 풍부한 낭만,
그리고 순수한 꿈을 품고 살고 계신 듯합니다.
베티는 웍싯을 지난 주말 순조롭게 진행했어요.
스펠링을 헷갈려해서 문제죠. ㅋㅋ

10번 초4 마틴.
두 아들과님 과제제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 제가 제일로 존경하는 직장맘님 이셨군요..
바쁜 출근길에 이렇게 예쁜 사진 담아 올려주신 두 아들과님 정말 멋진 분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두 아들과님의 열정이 한결 같으시길 저두 응원합니다.
마틴은 지난 주말에 조금씩 여유있게 진행했어요..
이번 워크지는 문장이 간결해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했었네요..


23번 초3 Blair 다양한 글들을 써볼수 있어서 참 좋아요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이것저것 관심도 갖게 되고 어휘확장도 많이 되고 홍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엄마가 더 부지런하다면 이 책들도 다 읽어볼수 있게 해주면 좋겠지만 욕심 조금 내려놓고 이 짧은 글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수 있으면 더 좋겠다 싶어 계속 반복합니다

사과돌이 초5 오늘은 제가 무척 바빠 사과돌이가 모두 했고는 댓글만 올립니다. 오늘 사과돌이 학교갔다와서 숙제하고 수학하고 한글책읽고 sqr. 했다고합니다 오늘 하루 무척 힘들게 시간이 지나갔지만 사과돌이덕에 쉼표찍고 웃었습니다

Kelly25번초4 문워크집듯한번하고 틈틈히20번정도 읽고 3장정도 써본듯 합니다! 여러번읽게하고 쓰게하는게 가장 덜 스트레스받는것 같습니다!
7번 초5 Arthur
요번주 시트는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로켓이라 재미있게 했어요.
이 책은 재미있을거 같다며 흥미도
가지네요.
어제 좀 하고 오늘 했더니 쉬엄쉬엄
하게 되네요.
매번 힘들다며 잘 해주는 Arthur 칭찬
좀 해주어야겠죠?


18번 이신희 두아들과님...파란 하늘 대문이 정말 멋집니다. 바쁜 출근길에도 하늘을 찍을 수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두아들과님 정말 멋진 분이신것 같아요.^^ 이제 중간쯤 오니 그나마 하는건 힘들어하지 않네요. 자유쓰기도 자유롭게 쉽게 할수있는 날이 오겠죠? 이만큼 올 수 있었던 것도 다 여러분들 덕분인것 같아요. 역시 같이 갈수 있다는건 행운인것 같아요. ^^
19번 Yuna
하늘보니 너~~~무 좋네요^^
후련하고..^^ 감사해요^^
주말에 하는 것이 계획이라..
주말안에 하느라 애썼어요..ㅋㅋ
이젠 좀 많이 적응된듯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4번 알렉스 ^^
두아들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비온후 하늘이 꼭 가을 하늘 같단 생각 했었어요.
참...이쁘다...요럼서요...ㅎㅎ
알렉스는
이번 것은 별로 외울것도 없네 이러면서
가져가더니...집중이 안되었나 봅니다.
성격이 급한것인지..
소리나는 대로 적어서 알던 철자도 마구 틀려주고..
그래서 제가
"쓰면서 의미를 생각하면서 적어야쥐..".하고 목에 힘좀 주었네요.ㅎㅎ
요즘 살살 관리들어가는 중임니돠~~ㅋㅋ


1번 써니, 두아들과님 파란하늘과함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번주웍싯은 시간 질질끌며 하네요. ㅠㅠ
30번 아서
이제는 읽다가 작가가 겸친다는걸 찾아내더군요,,
18번 타이타닉 작가라면서요..많은 발전입니다~~^^

17번 루나
두 아들과님 올려주신 사진 덕분에 눈이 시원합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뿌연데 사진속의 하늘은 맑은 파랑이네요^^
루나는 웍싯하면서 로켓의 무게를 kg으로 환산해주니
"헉~ 그렇게 무거운데 날라갈려면 대단한 힘이 필요하겠다.' 그러더군요..
루나 웍싯입니다.^^


34번 초3.앨빈 주말에 외우고.아침에 3장쓰고 학교 늦었다고 뛰어가는 앨빈이에요. 요즘 놀기가.너무 바빠요..게다가 첫영성체 교리중이라 SQR만.빠듯하게 하면서 한주 한주 보내네요.

12번 벤자민 #20제출 마지막에 쓰기 한페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것이 막막했는지 안한다하다가 제가 100원준다니까 휘리릭~~^^ 100원이 먹히는 귀여운나이♥

12번 벤자민 #20제출 마지막에 쓰기 한페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것이 막막했는지 안한다하다가 제가 100원준다니까 휘리릭~~^^ 100원이 먹히는 귀여운나이♥

24번 초5 Henry 두아들과님~ 파란 하늘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란 하늘이 과제방을 환하게 해 주네요~ 무엇이 바쁜지 하늘 한 번 올려다 보는 여유도 없이 살고 있어요... 두아들과님 덕분에 시원하게 눈호강했어요~^^ Henry는 이번 워크지 그림만 봐도 관심이 가는지 열심히 하더라구요~ 야구할 생각에 맘이 급해서 오타가 많기는 하지만 지난주 보다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았어요~ 다시 조금씩 낳아지겠죠~


29번 / 초5,4 / Alice & Marie / Alice - 4분 50초, trirty (x) - > thrity (o) , roket (x) - > rocket (o) / Marie - 5분, tower (x) - > rocket (o) (체크한 곳도 틀림;) , saturn (x) - > Saturn (o) , make (x) - > to make (o) , It is the biggest, most powerful rocket ever built. (빼먹고 안적음) / 말로 외워보라고 하면 마리쪽이 더 잘 외우는데, 글로 적으라고 하면 아리스 쪽이 더 꼼꼼하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다가 요새 학교 행사가 많아서 임원인 아리스와 마리는 아침 7시에 나가서 저녁때까지 수업전후로 교문에 서있어야 하고, 운동회 응원단과 메인 프로그램과 밴드부 연습에 미술 부분 대표 활동에 학교 이전 행사 진행과 발표 연습까지 뽑혀서;;; 학교에서 정말 알차게 생활하고 늦~ 게 돌아오네요 ㅠㅠ 지칠법도 한데, 그 와중에 친구랑 조금이라도 짬내서 놀기도 하고, 그리고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하고 .. (놀때의 체력은 용암과도 같이 분출하는데 공부할때는 사그라든다는 것이 문제지만요 ㅜㅜ) 그래도 매일매일 신나다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 그런데 졸음을 잘 참지 못하는 마리라서 워크시트할 때 언니인 아리스에 비해 집중을 못한 티가 가끔 나고요. 단 1살 차이지만 책임감과 성실함은 역시 언니인 아리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쑥쑥 숙제와 책들을 학교에도 가져가서 쉬는 시간에 읽기도 하고, 친구들과 놀기 위한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면서도 하고, 엄마 일이 늦는 날은 간식 먹으면서도 기다리면서도 하고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