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제 아이 모습만 제 마음에 담을 수는 없을까요?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4-05-28 06:32
답댓글

하루 날잡아 베프랑 둘이서

아침부터 밤까지 놀고, 어디까지 노나 보자~ 하고 두었더니 밤새도록 놀다가 새벽 다섯시에도 안자길래

이러면 다음엔 못논다고 협박해서 잠들었던날.

엄마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궁금해 했습니다.

도대체 놀이의 끝은 어디일까? 얼마나 놀아야 아~ 잘놀았다~ 소리 좀 들어 볼 수 있을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노는 것보다 재미있는게 어디있습니까? 엄마들도 수다 삼매경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것처럼 말입니다.^^

아직은 어린 초2 딸래미. 

그래도 하루종일 놀다가 땀닦고 앉아서 종이접기나 하고있는걸 보면 맘이 편칠않아서 옆에 씨디라도 열심히 틀어둡니다. 뭐, 어쩌겠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9764
  • |
  • 2014-05-27 15:56
답댓글

울아이는 지금 초4인데요...매직트리 읽고 님 아이랑 수준도 비슷한거 같네요.

요즘 친구랑 매일 노는거에 맛들려서...지금도 나가서 자전거 타고 있어요.. 저도 공부시키려고 이것저것 준비중인데...아이는 그저 놀고 싶어서 안달이네요.

지금 아니면 놀 시간도 없을거 같아서 걍 두고는 있는데..마음이 편하지는 않아요...

5시까지만 놀고 오라고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상2
  • |
  • 2014-05-27 23:15
ㅋㅋ 저도 지금 아니면언제 놀겠나 싶어서 놔두고 있어요..
그래.. 지금 놀아라... 나중에 놀지말구 .. 이럼서.. 지금 노는게 나중 노는 것보다 백배 낫다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4-05-27 15:08
답댓글

칼린 지브란의 "예언자"에 나오는 글입니다.

오늘 읽은 책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에 나와 있길래 올려봅니다.

내 욕심대로 따라주면 엄마는 만족스러울지 몰라도 아이가 행복할까요?

지금 당장 시켜서 잘해내는 아이의 모습에 흡족해할게 아니라

조금씩 스스로 해나가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아이를 보고싶지 않으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상2
  • |
  • 2014-05-27 23:23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랑 저는 확실히 다른 인격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4-05-27 12:30
답댓글

아이 마음에 다른 엄마 (능력 있고. 우아하고. 키 크고, 날씬하고. 학벌 좋고, 센스 있고. 교양 풍부하고. 음식 솜씨 좋고, 화 내지 않는 ) 모습 말고

못나고 가진 거 풍족하지 못해도 나를 엄마로 봐주는 게 행복하지 않겠어요?

월등한 아이들은 그 집 엄마가 알아서 잘 관리 하겠지요.

그런 집이라고 고민 없이 맨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지금 아이가 뉴베리 5점대를 읽는다고 하면 다른 아이가 눈에 안 들어올 것 같으신가요?

억대 연봉 받는 사람은 자기가 부자라고 생각할까요?

 

이런 저런 위로가 되는 말들을 해드리는 것도 좋겠지만..

음.....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중.고생이 되면...

마음이 내려지게 ... 될 거예요..ㅋㅋㅋ

 

많은 생각이 파고 들지 못하도록 바쁘게 보내보세요.

그리고 나. 우리 아이. 우리 가족만 보지 말고 더 넓게 둘러보시면 조금 맘이 편해지실 것 같아요. ^^

그리고....

쓰신 글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가 다 겪는 혼란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상2
  • |
  • 2014-05-27 23:20
바쁘게 살라는 말씀 딱 맞네요~ 제가 바빠야 제인생을 살게 되고
제가 한가하면 자꾸 아이인생을 제인생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는듯 ㅋㅋㅋ.
조언 감사힙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