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번 초3 노엘 늦은 숙제 올립니다^^ 행복한 밍밍님 정이 넘치는 따뜻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한 번 늦어지기 시작하니 그 주기로 계속 가네요ㅎ 이제 몇 번 남지 않았는데 완주해야죠. 아서 워크시트가 그 사이 좀 더 어렵게 바뀌어서 더 시간이 걸리네요. 과거형 쓰기는 동사만 바꿔 써보다가 문장도 일부 따라 써봤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 일부만 해보자 했어요. SP는 다른 분이 따로 올려주시는 걸 시간을 못맞춰 못받았어요. 구해지는대로 해서 올릴게요^^
26번 준이 초4
행복한 밍밍맘님 대문도 참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완전 짱이세요 ㅎㅎㅎ~~~


이번엔 아서가 가족여행을 가는 이야기죠. 차 위에 달려있는 커다란 상어도 함께요.
우리집에도 커다란 상어튜브가 있는데 이책 시작과 동시에 턱하니 꺼내어 바람을 넣기 시작하네요.
아직도 커다란 상어가 준이 방을 차지하고 있다는... 쩝 ^.^
오늘 아침부터 이상하게도 사진 올리는데 계속 에러가 나서 #9 숙제는 따로 올립니다~




행복한 밍밍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구정화용 멋진 사진까지...
바다색깔이 예술입니다~~
마구마구 달려가 첨벙 뛰어들고 싶네요 ㅎㅎㅎ
31번 Jenny 초3
제니는 먼저 sp부터 진행합니다.
스스로 문장 만들어보고 저와 확인한 후 한 번 외워서 적어봅니다.
적다가 틀리는 단어는 몇 번 더 적어보기도 합니다.
그 후 1페이지부터 찬찬히 진행하는데 문장 5번씩 읽고 적으라고 합니다.
과거형으로 바꾸는 페이지는 제가 힌트를 많이 주는 편이구요.
목요일 워크싯은 주중에 봐왔던 DVD 떠올리며 혼자서 해보고, 저랑 같이 DVD 보면서 틀린거, 몰라서 비워뒀던 거 확인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워크싯 진행하기 딱 좋아요.
이제 3주만 있으면 AA도 끝나네요.
우리 B방 친구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하도록 합시다~~^^




38번 / Alice & Marie / Marie 숙제 올립니다. 어제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열심히 마무리 해줬는데 엄마가 올리지 못했어요. ㅜㅜ 아리스와 마리는 아직 문법은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문장과 단어를 접하는 것만 해왔기 때문에, 동사 변형 부분은 아서에서 처음 하는데요. 일단 스스로 생각하는 부분을 스스로 사전을 찾아 적고 있고요. 의욕 상실 방지를 위해 체크는 하지 않는다고 마치 선심쓰듯 말했지만, ^^ 사실은 엄마가 영맹이라 ㅜㅜ 꿈보다 해몽인 셈이고요 ㅜㅜ 여튼 동사인 단어를 찾아 사전 찾기를 연습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 대신 워크시트1-2 에 나오는 문장은 3-5번 정도 읽고 외워서 말하기, 3에 나오는 지문 (동사 변형 페이지의 원문) 도 마찬가지로 3-5 번 사이로 소리내서 읽고 외워서 무슨 이야기인지 요약해서 말하기나 혹은 한국어로 설명하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스크립트는 처음엔 스크립트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보고, 두번째에 디비디 보면서 적고, 마지막으로 디비디와 스크립트 해답을 보며 체크하고 마지막 장에 적기. 순으로 하고 있고요. SP 는 따로 SP 반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프린트 하지 않고 포스트 잇 이나 색종이 등에 직접 스스로 적어서 몇번 맞추며 놀고 있는데, 이번주는 바빠서 외워서 말하기로 대체 하기로 했습니다. 듣고 소리내서 읽고 보고 하는 과정에서 영어로 문장 생각하기, 말하기등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서 하면서 자신감도 늘어나서 MTH 도 시작 했고요.바쁜 날은 아이들이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참가상은 원래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거라고 맛있는 것 만들어 줘가며 응원 하고 있고요 ^^ B반 화이팅 !!! 입니다 ^^
Peter(초4)
행복한 밍밍맘님... 대문을 이리 활짝 열어주셨는데..
아직 숙제제출 못했네요..
Peter는 요즘 운동선수를 방불케 운동을 많이하고있어요. 학교 축구 대회를 얼마전에 치렀구요. 클럽축구대회도 담달에 있구요.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농구도 담달에 대회가 있다네요. 운동을 잘하는 아이는 아닌데.. 친구들하고 함께 움직이는게 좋은가봐요.. 거의매일 오후시간엔 축구를하다보니 쓰는 시간이 별로없어요. 그래도 매일 듣고 따라읽기하고 있고요. 웍싯도 했어요..못한거 오늘 저녁에 마무리해서 올릴께요..
숙제 올립니다..

ㅋㅋ 이녀석 뒤에서부터 맞추기 놀이중입니다..
행복한 밍밍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반 멤버들을 숙제방에서 보기가 힘드네요~
이제 정말 AA도 얼마 안 남았어요. 아쉬워요~
스크립트가 조금 밀리는 바람에, 이래저래 늦은 숙제를 #8과 #9를 같이 올립니다.
B반 21번 초2 브리트니
#8: New Puppy





38번 / Alice & Marie / 저희 아이들도 요새 굉장히 바쁘네요. ㅠㅜ 다음 학기에는 학교가 이전을 하게 되서 현 학교에서 마지막으로 기념 할 수 있는 행사들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고 운동회 조차 앞당겼거든요. 게다가 임원이라선지 대부분의 행사에 진행이나 대표로 뽑히게 되어, 매일매일 연습 강행군을 하니 아이들이 숙제 할때 많이 지쳐보여요 ㅜㅜ 그래도 숙제는 또 숙제대로 있어서 자정을 넘겨 자는 날도 꽤 되고, 이렇게 피곤해 질지 몰랐는데, 정말 영어 숙제까지 하라고 드밀기 많이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서는 3번만 더 하면 ... 이라며 Alice 는 숙제를 다 해주었네요. Marie 도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했는데 중간에 졸길래 피곤이 쌓인 것 같아서 그냥 재웠고요 ㅠㅜ SP 는 저녁 밥 먹으면서 외워 말하기로 대체했고, 스크립트는 어제 아침에 보고 했는데 사진은 생략 했습니다 . 마리 숙제는 마리가 돌아오면 한데까지 올리겠습니다. B반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