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댓글 다는 법도 모르겠네요. 쩝... 여튼, 완전 반성 중입니다. 너무 오랫만이라, 스스로 숨어 있었던 셈이죠 뭐. 그러다 아쉬워 선생님 통해 인사 전하구요. 아이들 기억해주시는 박사님, 역시 머리 좋으시다... 다시 한번 감탄 했습니다. ^^ 담에 언제 대전 오실지도 모르는데, 성심당 빵 직접 못 사드린 건 두고두고 후회될 듯이요. 근데 그거... 처음엔 무지 맛있는 줄 몰라요. 몇 번 먹어봐야 맛을 알고 자꾸 생각나는 거죠. ^^
제 동생도 같은 학교 학부몬데요, 언니 왜 안왔냐고 타박... 조용히 있다 조용히 나왔던지라. 쩝. 여러가지로 아쉽습니다. 앞으로 잘해야죠 뭐. ^^
안녕하세요 박사님~
뒤쪽에서 뵈니 더 젊어지신 듯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참석하신 분들이 박사님 아드님 이야기 할 때 놀랐을 거 같아요. 또래려니... 했을텐데. ^^ 같이 참석했던 분들이 아주 재미있는 강연이었다고 합니다.
첫째 베렌 첫 라운드 시작 때 끝내고는 제대로 뭐 진행 못 하다가 둘째가 초등 들어가는 바람에 다시 심기 일전하여 책 읽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쑥에 들어오니 새로운 스터디가 많이 들어가 있네요. 다시 따라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첫째도 학원 안 다니고 잠깐씩 시간 내어 책읽기로 해온 것이 영어에 큰 짐을 주지 않고 나름 유지하는 것이 있어 좋다고 자체 평가 중입니다.
우리 첫째 와니는 박사님 잘 기억하고 있어 혹 복도에서라도 뵈면 인사드린다고 했는데, 워낙 바빠 보이셨어요. ^^ 바로 기차 타실 거 알았으면 제가 모셔다 드리는 거였는데... 아쉽습니다.
더운 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오셨군요.. 우리 아이 학교랍니다~~!!^^
강연 들으러 가겠습니다~~
네,, 박사님,,,,아침부터 바쁘셨겠어요.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잘 다녀오세요^^
윽....
5월말에 대전 오신다해서 뵐 수 있겠구나 했는데,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어요.
공개강의가 아니었네요. 다음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강연 잘 하세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