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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dventure 10시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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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와니네
  • |
  • 2014-06-01 14:36
답댓글

댓글에 댓글 다는 법도 모르겠네요. 쩝... 여튼, 완전 반성 중입니다. 너무 오랫만이라, 스스로 숨어 있었던 셈이죠 뭐. 그러다 아쉬워 선생님 통해 인사 전하구요. 아이들 기억해주시는 박사님, 역시 머리 좋으시다... 다시 한번 감탄 했습니다. ^^ 담에 언제 대전 오실지도 모르는데, 성심당 빵 직접 못 사드린 건 두고두고 후회될 듯이요. 근데 그거... 처음엔 무지 맛있는 줄 몰라요. 몇 번 먹어봐야 맛을 알고 자꾸 생각나는 거죠. ^^

제 동생도 같은 학교 학부몬데요, 언니 왜 안왔냐고 타박... 조용히 있다 조용히 나왔던지라. 쩝. 여러가지로 아쉽습니다. 앞으로 잘해야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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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4-05-29 23:26
답댓글
앞쪽에 자리잡고 열심히 필기해가며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더군요. 사진도 찍어가며..ㅎㅎ
같이 간 엄마들도 너무 재밌고 와닿는 강연이었다 하니 제가 더 기분 좋더라구요.. 근데 진짜 립서비스 아니구요. 너무 어려보이셔서 깜짝놀랐어요~ 옆모습은 30대시더라구요~^^
항상 큰아이 영어고민을 많이하는데 아직까지 영어학원 한번 안보낸 집은 주변에서 저희밖에 없더라구요. 박사님이 말씀하신 그 똑같은 이유, 단어 몇십개씩 셤보면 몇달후에 얼마나 남을것이며 또 그렇게 영어공부 빡세게 해서 좀 는다해도 아이가 불행하다 느끼면 그게 누구를 위한 공부인지에 대한 회의가 늘 있어서요. 아이 스스로도 친구들이 학원서 어떻게 수업하는지 알고 있기에 거부해 왔던것도 있구요. 그래서 앞으로도 저랑 읽고 듣고 해가며 좀더 해보려 합니다. 다시한번 용기내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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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30 12:04
에이, 제가 닉네임 아는데 와서 말 건네주시지.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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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네
  • |
  • 2014-05-29 17:11
답댓글

안녕하세요 박사님~

 

뒤쪽에서 뵈니 더 젊어지신 듯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참석하신 분들이 박사님 아드님 이야기 할 때 놀랐을 거 같아요. 또래려니... 했을텐데. ^^ 같이 참석했던 분들이 아주 재미있는 강연이었다고 합니다.

 

첫째 베렌 첫 라운드 시작 때 끝내고는 제대로 뭐 진행 못 하다가 둘째가 초등 들어가는 바람에 다시 심기 일전하여 책 읽기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쑥에 들어오니 새로운 스터디가 많이 들어가 있네요. 다시 따라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첫째도 학원 안 다니고 잠깐씩 시간 내어 책읽기로 해온 것이 영어에 큰 짐을 주지 않고 나름 유지하는 것이 있어 좋다고 자체 평가 중입니다.

 

우리 첫째 와니는 박사님 잘 기억하고 있어 혹 복도에서라도 뵈면 인사드린다고 했는데, 워낙 바빠 보이셨어요. ^^ 바로 기차 타실 거 알았으면 제가 모셔다 드리는 거였는데... 아쉽습니다.

 

더운 날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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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30 12:04
지완이, 수완이!
거기까지 간 나를 보고도 말도 안 붙이다니 삐졌음.
택시비 13,000원 들여 갔는데 왕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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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4-05-29 09:57
답댓글

ㅋㅋ.. 오셨군요.. 우리 아이 학교랍니다~~!!^^

강연 들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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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29 13:41
다녀 가셨어요? 저 기차 타고 돌아가는 중입니다. 대전 명물 성심당 빵 샀어요. 맛은 아직 못봤는데 유명한 이을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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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샘
  • |
  • 2014-05-29 09:08
답댓글

네,, 박사님,,,,아침부터 바쁘셨겠어요.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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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30 12:05
별일 없죠? 스파이한테 종종 소식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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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4-05-29 07:46
답댓글

윽....

5월말에 대전 오신다해서 뵐 수 있겠구나 했는데,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어요.

공개강의가 아니었네요. 다음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강연 잘 하세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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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29 08:36
죄송해요. 그렇잖아도 기다리신 거 같아 마음 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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