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어운 아기인데요.
이제는 우리 집에서 이런 어린 아이는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인지 애기들 보면 넘 이쁜게 울 아이들 언제 저랬나 싶은게 시간이 이렇게 훌쩍 가버리나 싶어요.
늦었지만 아서 #5 Arthur's tooth 숙제한 것 올려요. 넘 차이가 나지만 숙제방 열릴 때마다 차근히 뒤따라가며 올릴께요. ^^



초4 벤자민 이제 올립니다.
이번엔 웍싯의 영어줄노트 있는 페이지를 넉넉히 복사해 좀 더 쓰기 했답니다~
아우~.. 오져~..ㅋㅋ
출석체크표 파일 올린것 보시고 잘 못 된 부분 말씀해주세요~^^


<58번, 초1, Lena(리나)>
아궁... 셋째 정말 귀여워용~~ 정말 이쁘네요...
아가들만 보면 정신 못차리게 이쁘니 ㅎㅎ
안구정화되는 날이군요 ㅎㅎ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고 뿌듯하시것어요~~
요즘 라나는 웅... 반항기?인지... 엄마를 힘들게 하는 나날들 입니다...
그래서 요즘 제가 좀 힘들어요 ㅠㅠ
그래서 다른 활동은 모두 휴무 상태구요...
AA만은 꼭 붙들고 마무리 하고자 엄마의 발버둥이 계속되고 있는 중여요 ㅠㅠ
뭐 언젠가는 엄마 마음을 알아주리라 믿고 싶어요...

어쨋거나, 아서는 참 좋아하는 관계로 나름 진지하게 하고 있어요...

sp할때는 한꺼번에 흩어놓고 엄마가 읽어주면 찾아 이리 정리해 두구요...
문장 쓰기가 싫다고 읽는 걸로 대신해 달라 요즘 계속 투쟁? 중입니다...

여전히 과거동사로 바꾸는 워크지는 한 단락만 쓰고 있어요 ㅠㅠ
쓰기가 너무 많다고 절~~대 나머지는 쓰지 않네요...
뭐 싫은거는 절~~대 안하는 아이라 강요하지는 않고 있어요...

DVD는 여전히 스티커로 ㅠㅠ 좀 썼으면 좋겠는데... 뭐 엄마의 바램일 뿐입니다...
힘들지만 이제 끝이 보이네요...
아서만은 마무리 잘 해보고 싶어요 ㅎㅎ
힘내서 아자아자!!!
56번 크리스틴 #8
아침에 애기 사진보고 올리고 싶었는데 한장빼고 겨우 했어요.
아기 얼굴이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 엄마아닌 사람도 이렇게 녹는데 넘 이쁘지요?
게다가 셋째예요? 이 아기가 자라서 얼마나 복이 많은지 알게 될거예요~~
무지개 다리너머 라는 책 꼭 읽어보세요~~
크리스틴은 오늘 학교숙제와 쑥쑥숙제 하다가 골아떨어졌어요.
노는 것도 아니고 짬짬이 쉬는데도 하루가 넘 바빠요.
과거형 바꾸는건 내일 다시 하겠다고 하네요.






#44 초4 Noel 지난 숙제 #8 new puppy 와 #9 family vacation 함께 올립니다. #8번은 ****** 숙제 한 것을 재활용 종이에 딸려 보냈는지 원....찾아서 같이 사진 올리려고 하다 겨우 한장만 찾아서 뒤늦게 올립니다. 부디 숙제 한거 믿어 주세요~~
막둥이 눈웃음이 장난아니네요.
4학년 jason은 이번에도 제대로 못해서 사진을 못올렸어요.ㅠㅠ
듣기와 읽기만 간신히 하고 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와 막둥이 사진 너무 귀여워요~
벤자민 꾸준히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가끔 구경왔었는데,,^^
끝까지 완주하기를 빕니다~!! 화이팅~~
요런 이쁜 늦둥이 있었는 줄..
왜 저는 잊어버리고 있었을까요..
후는 잘 있지요??
오랫만에 너무 반갑고..
또 사랑스런 아기 사진에... 뿅 ~~ 갑니다.
남의 아기는 왜 이리 더 사랑스러운지 말이에요..ㅋㅋ
54번 초5 저스틴
아서도 이제 끝이 얼마 안남았네요
또하나의 웍싯을 완주해간다고 생각하니 또 뿌듯하고
아이가 대견하네요
날씨 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60번 스마일리 # Birthday, Pet business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 사진이 절 끌어당겼어요.^^
일주일에 한 권을 못해서 늦게 따라가고 있어요.
이제야 new baby 진행중이에요.
꾸준히 천천히 조금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죄송하지만...
혹시...

몇년전 '리더스100'할때의 그 후형맘이신지......??
그렇다면... 그 사이 세째 낳아 키우고 있었수~~??
난 승아서아 언닌디... 기억하실랑가요~~??
아하하............. 넘 이뻐서 걍 지나칠 수가 없네요.
엄마 사랑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삐뚤빼뚤 앞머리
큰인물 될 법한 훤한 이마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
이제 곧 오똑하게 쏟아오를 콧망울
빨대 앙 문 다부진 입
더 크기 전에 저 얼굴 함 보고 안아봐야 하는데 말이죠...
아서 하다가 흐지부지되버렸는데. 아무래도 우린 아직 수준이 안되서.....
역시 엄마 욕심이었음을 깨달으며 조용히 맘을 접었어요. 저흰 요새 리틀크리터 하는 중. 딱 요수준.
이 방 참여는 안하지만 세째 사진을 보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리....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요녀석,,,,,아침에 이녀석 웃음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아~~~~~넘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