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책읽기가 그 무엇보다 앞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됩니다.
국어책 뿐만 아니라 영어책읽기도 그만큼 중요하겠지요.
책 많이 읽어주고싶은데~~
3살땐 책 읽어주는 것을 좋아했어요.
지금 5살이 된 우리아이는 책 초입에만 잠깐 관심을 보이고,
몸이 근질근질한지 엄마와 몸으로 놀거나 자동차 장난감으로 역할놀이를 하고 싶어하네요.
직장에 다니니 규칙적으로 시간을 낼수도 없고, 더 어렵네요~~
아 그래도 제가 더 마음을 다잡고 계속해봐야 겠어요.
4살때 쑥쑥을 접했다가 둘째출산으로 오랜 텀가졌다 다시 시작할 맘으로 들어왔네요
선배님들길따라 쭉 가보려구요^^
엄마가 부지런하지 못해 책읽는 습관이 별루 안되있는데...6살..이제와서 어케 습관들일지 고민이네요 --;
다시 저녁마다 읽어야겠어요..
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엄마가 부지런 해야 아이으 독서습관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독서 습관만 잡히면 그 다음은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하더라구요..
저두 동감합니다... 혹시 자녀가 둘이상 되시는 분들은 책을 어떻게 읽어 주시나요?
전 올해 5살, 3살 두녀석 책읽기가 힘듭니다. 3살녀석이 5살책읽어 주려면 못읽게 방해합니다.
노하우 있으시면 도움 주세요^^
제가 늘 울부짖는말~~사교육아무리 많이 하고 책읽을 시간이 없다면 아무 소용없다는것...
저희딸은 6학년 졸업할때까지 만권의 책을 읽는게 목표랍니다..
선배맘들이 그러더라구여..책많이 읽은아이들은 중학교가서는 확실히 틀리구 고등학교가서는
완전히 틀리다고...책많이 읽은학생들은 도저히 따라 잡을수가 없데요...
지금은 하루하루 쌀알세듯이 미래를위해 책을 읽고 있지만 먼훗날 사교육에 돌고돈 아이보다
성실히 도서관에서 매일 책을읽은 우리아이가 웃을날을 기대해 봅니다~~~^^
저도 독서가 모든것에 기본이라 생각해여...
무슨 학습이든 독서의 기본이 안됨 받아들이고 습득하는데
좀 늦는다 생각해여..
저도 강력히 주장합니당.... ㅋㅋㅋ
공감합니다. 하루 20분 정도만 투자하면 되는것을...
엄마도 책읽어주기가 습관화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책읽기 넘넘 중요한데요.....잘되진 않네요.....
머리로는 알지만....몸이 쉽지가 않네요....
와, 동감합니다. 딸냄이가 책 읽어달라고 하면 귀찮아서 다음에~좀있다~ 했던 제 자신에 반성해 봅니다.
머리로는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게 참 어렵더군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피곤하다고 자꾸 손을 놓게 되는데 여기 와서 마음 다잡고 가게 되요
힘내서 하루에 몇십분이라도 책 읽어주어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책읽기에 대해서는 저도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인데
아이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열심히 해야 하는데 자꾸 느슨해짐을 느끼고 있네요
힘내야겠어요...
저두 백배 동감입니다.
저두 아기 어릴때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첨에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의 책취향도 알게되고
독서에 대한 나름 노하우도 생기는거 같아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책읽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이 ...넘 좋아요
팔랑귀인 저는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글 읽으면 또 애들 책을 읽어줘야해 하다, 이맘때 애들은 뛰어놀아야 한다, 체험이 중요하다고 하면... 그래 체험이 필요해 하고선 공연이다 뭐다 알아보고 있네요.
둘다 함께 하면 좋은데, 울딸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오면 식사드시고 곤히 주무십니다.ㅡ.ㅡ
얼집에서 낮잠을 안 재우니 일찍 잠들어 책읽어 준 지 꽤 오래된 듯 하네요...
백배 동감입니다. 맘은 늘 그러고 싶은데 실천이 참 어렵네요. 다시 맘잡아 봐야겠습니다.
책읽기가 중요한걸 알면서도 둘재가 생기고 나서는 읽어주기가 쉽지가 않네요.
둘째가 크고나서는 첫째 책 읽어주려고 하면 울면서 덮어버리고 자기책 읽어달라고 떼를 쓰니....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기에....또 아이가 좋아하기에 ..
어려서 부터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많이 읽어줬어요.
그런데 6살이 되서 한글도 다 읽을 줄 아는데 제가 읽어 주지 않으면 스스로 보려고 하지 않네요.
자기전에도 꼭 엄마가 다 읽으라고 하니...
책을 이렇게 읽어만 줘도 되는지....
책읽어주기 정말 힘든일입니다. 둘째가 생긴후론 책 읽기가 잘 안되네요..
아이랑 하는것중 책읽기가 가장 쉬우면서도 꾸준히 하기가 어렵네요
영어책읽기는 특히 무조건 읽어주기엔 아이가 이해가 안되는지 그거말고.. 그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액티비티 활동도 해야할것 같은데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책 읽기를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하겠지요. 저도 요즘은 책의 권수를 늘리기 보다는 한권의 책이라도 좋아하는 책을 잘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맞습니다 맞고요^^
당연지사죠
갠적으로 책방에서 전집류를 잘사는데
요즘 갱제가 어려운가봐요
다들 샵들이 없어지네요 ㅡㅡ
저는 뒤늦게 책의 감동 즐거움에 빠졌습니다 특별한 약속없음 도서관에서 책보는게 저의 즐거움이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편인것 같아요 추천!!!
직장맘인데 대단하세요~
책읽기만으로 사교육을 안할수 있다는 생각에 저역시 지금까지 책을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데...
한글을 저절로 터득할줄알았는데 그게 안되어서 좌절을했었지요
6세라 너무 이른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조급한마음은 접었어요 ㅎㅎㅎ
글쓴분처럼 저도 아이가 점점크면서 그런 성취감을 느낄수 있겠죠? !
요즘은 지나친 다독은 피하고 한권을 읽더라도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직장생활 하면서 아이까지 똑부르지게 키우시고 부러워요~
제가 아는 영어선생님도 영어책 읽어주는게 제일 좋다더군요...
저두 영유 살짝 흔들렸는데
영어책 읽어주면서 아이랑 놀아주려구요...
예민예성맘님의 글만 읽어도 막 짜릿해지는 듯..^^
저도 4살 2살 책 많이 읽어 주려고 하는데 주위에서는 뭣하러.. 이런 엄마들 아직 있습니다.
소신을 가지고 저도 더 많이 재밌게 읽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2살 5살이다보니..
큰애를 책읽어줄려고 하면 작은애가 방해를 하고..정말이지 넘 힘드네요..
네 맞습니다.
책읽기 너무 중요합니다.^^*
한글책과 영어책 ... 책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가랑비에 옷젖듯 매일 읽어주는 몇권의 소중함!
너무나 흐믓해 하시는 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직장맘이라 평일 자기 전 한시간 정도 밖에 책을 읽어주지 못하는데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루에 3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항상 머리만 침대에 닿으면 잠이 드는 편이라(애 낳기 전에는 이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졸음때문에 항상 아이가 원하는 만큼 읽어주지 못하는게 지금 많이 뜨끔하네요.
오늘은 주말이라..늦잠 좀 자려는데 6시에 일어난 26개월 딸아이가 "책 좀 읽어줘"라고 하는데
몇권 읽다 졸음을 못참고 메이지 DVD를 틀어줬다는....
다시 반성하고 열심히 읽어줘야죠. 읽어달라고 늘 조르는 기특한 딸아이를 위해.
저도 주변에 저의 책 욕심을 도무지 이해 못하는 친구들이 많기에,,,,
늘 좋은 책을 보아도 이제는 추천도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혼자서 장바구니 담고 있네요..ㅋㅋ
선배맘의 좋은 글에 용기를 얻고 힘을 얻고 갑니다.
그냥 눈물이 핑~ 돌았어요. 마음이 갑자기 짠해지는게....
제가 시내를 자주 나가는데요..내리는 정류장앞에 대형서점이 있어서 제가 어릴때부터 거기서 책읽어주었거든요..이젠 우리딸 서점을 들르지않고는 제가 그냥볼일보러못갑니다.
근데 정작 거기서 산책은 몇권이 안되네요.. 원하는 책 사주는게 효과좋다 하지만.. 두권만사면 온라인으로 세권을 살수있으니..ㅠㅠ.
저도 제가 젤 잘한거중 하나가..
독서습관을 가지게 해준겁니다..^^
저도 6세,2세 딸/아들을 둔 직장맘인데여. 직장맘이라 다른건 잘 못해줘도 책읽은거 하나만은 몇년째 습관으로 해왔네요. 늘 잠자기전 의식이 스탠드켜서 불 은근하게 해놓고 아이와 고른책을 읽어주고나서는 아기때는 태교때 주로 듣던 음악이나 클래식 주로 틀어줬고, 요즘은 6세라 영어테이프 틀어주고 스탠드끄면 바로 아이들 잡니다. 울집에서 가장 무서운 체벌도 책안읽어준다였고요... 요즘이야 읽기독립이 된 상태라... 안읽어준다고 엄포놓아도 내가 읽지머.. 이러죠. 여튼 음악과 책을 많이 읽어준 습관때문인지는 몰라도 16개월에 문장을 얘기하고 언어적인 부분도 아주 빨랐고, 어떤 테스트에서는 언어부분이 영재수준까지도 나왔네요. 엄마들이 젤 쉬우면서도 어려워서 못해주는 것이 책읽어주는거래요. 하루 15분씩 규칙적으로 읽어주시면 그게 쌓여서 좋은 습관이 되는거 같아요. 저희애도 유치원에서 다녀오면 애봐주시는분이 TV를 보든 간에 혼자 책을 많이 봐서 기특하더군요. 대신 그 흥미를 계속 유지시켜줘야하고 수준을 높여줘야해서 책값은 많이 드네요.
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방학이라 남자조카 두명이 저희집에 와있는데... 문제집을 풀때 문제 자체를 이해못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러니 정답을 맞출리도 없구요..
반면..이제 4살인 울아들..태어날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고..비교적 습관을 잘 들여줬는데...
형아들이 닌텐도 위를 하며 시끄럽게 해도 혼자서 묵묵히 책을 읽더라구요..
뭐든 집중을 잘 하는것도 책 읽는 습관덕분이 아닌가싶어요~
그러게여 습관이 무서운거죠...
울아들도 간만에 첨 저녁에 외출하고 왔더니 혼자 자기전에 책도 5권 읽고(외출전에 지나는말로 5권읽으라 시키긴 했는데 설마 하리라곤 ^^)
늘 영어성경을 몇구절씩 읽게 하고 자는데 그것도 다 해야한다며 찾아서 읽고 잤다는군요~^^
아~~기특해서리 잠도 안오네여...갑지기 한밤에 혼자 웬 자랑질.....^^;
마자요. 요즘 조금 게을러지려던 차에 이 글 올려주셔서 감사~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다른분처럼 독서 습관 들이는것에 무지 신경쓰고 있어요~~ 큰애는 책을 너무 좋아하구 많이 읽지만
작은 놈은 책과는 거리가 멀어서....ㅋㅋ
^ㅡ^ 좋은 글 읽고 갑니다...^ㅡ^
책 잘 읽는 아이가 문제이해 능력도 좋고 대화나 글쓰기 능력또한 좋은것 같아요
저도 다른거 하나 안하면서 책읽기는 그래도 게을리 하지 않으리라 생각한답니다.
아직은 노는 것이 더 좋은 아이인지라 친구들이랑 같이 마트같은데 가면 같이 놀기 바쁘지만...
울 아이도 학교에 들어가고 조금더 책을 즐기게 되면 예민예성맘님 댁의 아이처럼 그리 책을 읽느라
다른 것 신경 안쓰고 집중하면 좋겠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저도 오늘 하루 게을리 하지 않고 책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사실 제가 넘 피곤하고 잠오고 그럴땐 책 읽어달라고 해도 "니가 읽어~" "내일읽자" 란 말이
저절로 입에서 나오는 엄마인지라 뜨끔거리기도 했어요.^^;;
정말 부럽네요.. 저두 직장맘인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요... 한동안 열씨미던 우리 딸
지금은 좀 시들해 졌어요... 제 친구랑 얼마전에 통화하다가 님 말씀처럼 머리 띵하는
얘기를 듣고 다시 정신차렸어요.. 아이가 막 따라와 주지 않아 좀 서두르지 않코 천천히
조금씩 님 말씀대로 가랑비에 옷젖듯이 가려고 해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할때 정말 많이 읽어주세요.. 핑계대지 마시구요... 그럴때 정말 왕창 읽어주면... 정말 한글도 띄고.. 읽기도 할수 있게 되고.. 글타네요..
아직 그 수준은 못되지만.. 가랑비에 옷젖도록 다시 한번 노력해볼랍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열씨미 실천해보렵니다. !!!
책벌레 소리를 듣는 예민예성맘님의 딸..
책읽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주시는^^
좋은~ 조언!! 넘 좋으네요...
갑자기 소름이 쫙~~~ 돋는게요.. ^^
넘넘넘넘 행복하시겠어요...
우리애들 이제 23개월이라,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 더 눈을 크~~게뜨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정말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있지만..(신문, 잡지,책, 인터넷~)
또 그게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아요..참..
또, 그런 매체에서 본것보다는 선배맘님들이 요렇게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소름이 쫘악~ 돋는게 다시한번 생활을 점검하게 됩니다. ^^
말씀하셨듯.. 정말.. 가랑비에 옷젖듯, 매일 매일 읽어주는게 중요한것같아요..흐..
직장맘이라.. 더욱이 직장맘이셨다는 말씀에.. 귀가 솔깃.. ^^
전 정말. 좋은때를 만났어요..
우리애들 다 크고 나서 이런글 읽으면, 정말 땅치고 후회만 들것같아요. --;;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전율 느껴지는 감동좀 느껴보고싶어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