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릿찌릿 소름이 돋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너무도 모르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저도 유튜브에서 봤는데 정말 제가 이렇게 우리 나라에 대해서
모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우리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된 역사를 알게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우리 역사에 대해서 바로 알아가야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가족들과도 공유하고 싶어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나를 깨우게 해 주셔서.
"배반의 역사를 고발하다-임종국" tv pot에서 찾았습니다. 정직하게 사실 그대로를 기술한 친일 문학론이
일본학계에서 인정받는군요. 우리나라보다..정말 씁쓸합니다. 우리나라의 권력은 여전히 친일, 독재의 연속선상에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직장인이다 보니 짬짬이 답글달아야 해서 같이 봐주신 쑥쑥맘님들, 댓글 달아주신 elove, 수현민준맘,제니Y, 꽁이, 꽃향유, 지연지우맘 님 모두들 같은 마음이라 감사드립니다~^^(가슴이 뭉클하네요)
임종국님 찾다보니 KBS에서 "배반의 역사를 고발하다 "라는 다큐가 있는데 youtube에 사용할 수 없는 동영상이라고 합니다. 2003~4년경에 만들어진 다큐같은데 보고 싶은데 없네요. 거기 친일파와 관련된 내용이 많은거 같은데..어떻게 찾아봐야 할지 모르겠군요. 제가 또 기계치라 영상이 안 올라간 줄 알았는데 올라가 기쁘네요..모두 감사합니다^^
우리의 근현대사를 생각하면 참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반공교육을 받은세대로... 학교에서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
중년의 아줌마가 되서야 조금씩 알아가고 있네요...
어쩌면 우리 모두 부끄러운 자화상을 외면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큰 숲을 보지 않고... 그저 눈앞에 나무 몇그루만을 보며...
길을 막고 있으니 베어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몇그루 만이 아닌 주변을 꽉 채우고 있는 숲을 둘러보지 못한건 아닌지...
요즘 저는 근현대사를 우리가 배운 시각이 아닌 적나라하게 드러내 주는
팟캐스트 이이제이를 자주 듣습니다...
뭐 좀 거시기 한면도 있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을 찾아 들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근현대사...정말 처음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네요.
피하지말고 은폐하지 말고 지나간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저부터 다시 깨우쳐야겠어요.
저도 이 영상 봤어요~
친일인명사전이 생기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억압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나라를 이끌고 있던 사람들 중 대다수라는 사실에 한숨이 나옵니다.
역사를 바로 알리고,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옳지 못한 사람들에게 지배당한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깨우쳤으면 좋겠어요..
저부터 관심가지고 바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못된 역사를 바로 알고 앞으로 잘 이끌어가도록 하는것도 우리의 의무라는것을 잘 알았네요.
내일이면 지방 선거인데 올바른 나라로 이 나라를 이끌어나갈 사람들이 뽑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친일인명사전이 그렇게 탄생했군요.
"그 책에서 내 이름이 빠지면 그 책은 죽은 책이다"라는 말 예전에 기사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역사 중에서도 특히 근현대사 부분은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반공교육을 받고 자라서 나중에 다시 쓰는 한국 현대사를 읽고는 엄청난 충격에 빠졌거든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진실이 은폐되고 왜곡되는 역사를 알게 해서는 안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