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번 Alice & Marie / 우와 @@ 7기 친구들 대단하네요 @@ 아리스와 마리는 병원에 다니느라 프린트는 하지 못했어요.(상태를 보기위해 이번주 필기는 금지 이기도 허고요 ㅜㅜ) 그래서 참여하고 있는 모든 숙제방에 읽고 녹음 하기만 하고 있는데, 녹음 화일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네요 ㅜㅜ 아리스와 마리가 조금 아쉬워 해서 타이핑으로 숙제 해보았습니다. 지시봉 펜으로 하나하나 치는 것이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자유작문은 패스 하고 뻗었네요 ^^ #23-#24 같이 올립니다 ^^ (#24 숙제방에도 올렸습니다 ^^)
4번 알렉스..
루시아자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 늘 꾸준히 잘해오고 있네요..기특합니다.^^
알렉스
마음이 급해서...
소리나는 대로 적다보니 어이없게 쉬운 단어의 철자도 틀리네요.
빨리해치우고 놀러 나가고픈 ...ㅎㅎ
그 마음 충분히 이해는 가나...
그냥 넘어가면 안될거같아...눈에 힘좀 주었네여..^^


2번 초3 tina 이번주에는 새로운책이라고 궁금해합니다 문장기호도 신경쓰며 이제 제법 잘 쓰는것같아요
16번. 초5 Betty.
이제 sqr 프린트한 거 어딨냐고 먼저 물어보는 단계에 이르렀네요.
다른 웍싯에 거부감이 들었던 거에 비해 조금은 수월하게 진행한다 싶으니
엄마는 또 욕심이 살살 피어납니다.
요걸 어떻게 하면 더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을까 하는 ..... 이런!
오늘은 회식이 있었는데요,
쓴 쐬주 몇 잔을 팍팍 들이키며 마음을 내려놓았더니
눈 앞에 있는 모든 게 흔들리고 있답니다.
헤롱~헤롱~
오늘의 모토는 " 인생 뭐 있어!!!? " 였어요. ^-^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10번 초4 마틴 여아^^
루사아자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타나 고학년 친구가 요렇게 성실히 잘하고 있어서 대견합니다..
참 잘했어~~~~~^^
제가 12년만에 첨으로 오늘 요가를 다녀왔어요..
어찌나 몸이 말을 듣지 않던지.. 낑낑 거리다 균형을 못잡아 넘어지기두 하고 그랬네요.
우리아이들 처럼 처음엔 서툴지만 조금씩 나아질거라 믿어봐야 겠어요.^^
마틴은 주말에 22,23 함께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며칠에 나누어 조금씩 읽어보고 주말에 외워쓰기 했어요..
자유쓰기는 제가 봐줄 실력두 되지 않고 해서 정말 마음 편하게 쓰라고 놔두었어요..
언젠가 아이의 실력이 자기가 쓴 글을 보며 함박웃음 짓는 날을 기대하며 올려봅니다.^^



18번 이신희.. 오늘 내용은 미리 단어암기하고 몇번 읽혔더니 넘 수월하게 했네요. 자유쓰기가 되는 그날 까지...화이팅..~~

3번 사과돌이 초5
오늘 내용은 매우 빨리 외우고 한꺼번에 했어요. 한결 쉬웠다고 합니다. 확실히 내용과 문장이 단순해서 부담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방안에서 사과돌이 혼자 외우느라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으니 저의 입꼬리가 자꾸 올라갔었어요.
어제, 오늘 하루종일 비가오다 저녁에 다행히 그쳤어요. 어머니께서 멀리 부산에 다녀오시는데 사과돌이와 함께 마중나갔어요. 어머니와 사과돌이 서로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니 가족간의 이심전심이 느께지고 무사히 다녀오신 어머님께 감사했습니다.
10번 아서
주말에 해 놓았는데 제가 좀 늦었네요..
아서는 외우는걸 잘 못해요,,그 표현이 아니여도 그림을 설명하는 글을 쓸수 있는데..왜 꼭 똑같이 외워야 하냐고 하는 스타일이다 보니..외우기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해 보면 암기력도 좋아지리라 믿어요~~

7번 초5 Arthur
루이아자님 문여느라 수고하셨네요.
화요일은 아서가 바쁜 날이라 이제야 겨우 끝냈어요.
바빠서 하기 싫을텐데 잘해내 주어서 고맙네요....
모두들 그렇겠지만요....
내일 선건데 기쁘게 한표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Kelly초4 25번 여러번 많이 썼보는것으로 마지막 문장만 바꿨썼네요 오늘 여름성경학교 씨디녹음으로 힘들었을텐데 조금징징거리고 다했네요
19번 Yuna
루시아자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타나 과제를 볼때마다 저 책상이 같이 기억이 나요..^^
이번에도 역시~열심히 했네요^^
주말에 행사가 많아 워크지 하는게 좀 미뤄지다보니..
조금전에서야 끝냈어요..
따끈따끈 해요..ㅋㅋㅋ
낼 부터 연휴 시작이네요~!!
모두들 소중한 한표,한표..찍으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24번 초5 Henry
루시아자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크리스티나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요즘 다들 바쁜시간 속에서도 꾸준히 진행기 올리는 모습에 칭찬 많이 보내고 싶어요~ 크리스티나~ 참 잘했어요~
Henry도 지난 주 많이 바쁜시간을 보냈어요~ 외할머니 생신이라 주말내내 외갓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사촌들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는 틈틈이 이번 워크지 진행하였어요~ 조금 싫은 기색도 보였지만 잘 참고 완성해서 잘하지는 못해도 칭찬 많이 하였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진행하는 7기 친구들~ 모두 힘내세요~^^


34번 초3 앨빈 요즘 첫영성체 교리 수목금을 가고 끝나고 노느라 바빠요. 그래도 주말에 하나 외우고 아침에 두장쓰고. 한장 더 하면 큰소리날까봐 외우는 동영상으로 마무리 했어요. 조금만 마음 비우면 큰소리 안내고 좋네요..

1번. 써니, 루시아자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웍싯은 계속 미뤄오다 하루전에 아이랑 밀당하면서 끝냈네요... 목요일웍싯은 오늘부터 시작 들어갑니다. 모두들 화이팅! 요~
17번 초3 루나
루시아자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 꾸준히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너무 기특하네요~~~
루나는 이번에 수정 없이 100점 맞을수 있었는데 틀렸다고 몹시 안타까워했어요..
다 맞는것 보다 왜 틀린지 아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도 혼자서 중얼중얼거리며 외우고 쓰고(시간이 많이 걸려 sqr의 빠른 writing은 아니지만요)
해서 대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