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잼나게 배워야 잼나게 책읽는 연결도 가능하다 봅니다
억지로 강요로 한글을 배운애들은 책읽기 또한 등지게 되는 경우도 흔하더라구요
한글을 뗐다고 책읽기를 떠넘기지 말고 아이가 원할때까지 엄마가 읽어주시면
아이는 그림보는 시간이 충분해 지고 이야기 속에 빠지는 여유를 가지니 훨씬 좋다고 합니다
제 아이는 엄마가 읽는게 답답하다면서도 동생 읽어줄땐 슬며시 옆에 앉아 이야기에 빠지곤 합니다
제 아이들은 터울이 5살이나 있어서 읽어달란 책이 많이 다른데 그래도 서로 듣고 있을때가 많습니다
형책 아우책 하지말고 같이 읽어주시면 더 좋아하더라구요
심심하면 책읽는다는건 반대....그럼나중에 안심심하면 안읽을수도.....?
전 책읽기도 하나의 놀이라 생각해요.
서점가서 책사는 재미에 읽고...도서관가는 재미에읽고...
울딸 6살인데 책좋아해요
한글은36개월부터 시작. 지금은 국어하고잇고
학습지 지금분량이 많진 않은데....암튼 아이가 좋아하는걸
시키는게 맞고 싫어한다면 흥미 가질수 잇게 유도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글자를 잘 읽는다고 책을 더 좋아하는건 아이성향같아요.
울 집큰아인 7세에 학습지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바우처 당첨이라 1만원에 국어를 하지만, 내년1월이면 회비를 다줘야해서
그땐 끊을 생각입니다.
뽀로로님이랑 비슷한경우가 울집인데요^^
저도 둘째때문에 책을 많이 못읽어주는 경우죠...
5살때 제가 걱정하면 주위 학부모님들께서 조언해주시길,
어렸을때 엄마가 책을 읽어준 아인 나중에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둘째 읽어주기 시작하니 샘내긴 하는데요....큰애책도 읽어달라고^^
책읽는 습관만 잘 들여주면 별 걱정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지는 숙제하는게 귀찮아서일겁니다.
우리 어렸을때 생각하믄 애들도 똑같지 않겠어요?^^
둘보시느라 더운데 힘드시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근데요...궁금한게 있는데요...ㅎㅎ
왜 뽀로로이신가용?ㅋㅋㅋ 제가 별걸 다 궁금해하죠?
전 뽀로로를 알게된지 얼마 안되서 그냥 궁금했습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