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멋져요!!!
개구쟁이맘님의 품앗이 시리즈~~
주욱 올려주심이 어떨런지~~
아마 품앗이를 계획하고 계신 다른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실듯...
직장맘이시면서 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박수 보내드려요!!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참 ^^ 새로운 소재 꼭 유게에도 소개해 주시구요~~^^
저도 품앗이하는데...
전 혼자 맡아서 하는게 아니라 친구랑 교대로 수업합니다
아이가 4명이라 좀 산만하긴 하지만 적절한 경쟁심도 생겨서 서로에게 자극이 되더군요
근데 6개월정도 진행되면서 좀 문제가 생기더군요...
친구가 준비한 수업이 넘 소홀하다고 느낄때...울애는 예습이 됐는데 친구 애들은 첨 보는 책이라며 수업이 재미 없다고 분위기 흐릴때...수업 전날 수업일을 미루자 할때...
걍 제가 혼자 맡아 하는 수업이 맘 편할거 같단 생각도 듭니다
내년초까지 하기로 했으니...좀 참아보잔 생각입니다
전 사실 품앗이보단 유료수업이 나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저도 정신 바짝 차리고 준비 철저히 해서 수업할테니깐요...
울애한테도 수업료 받아야 할까봐요
오늘은 이래서 빼먹고 내일은 또 이래서 빼먹고...
돈받으면 그렇게 못하잖아요 ㅍㅎㅎㅎ
우와...개구쟁이맘님..넘 멋져요.
전 성격이 못되서 못합니다.
만약 우리혜원이가 졌다면...저혼자 부글부글 끓었을껄요^^
그나저나...100% 영어진행수업...
넘 부러워요.
저도 해보려고 하다가 좌절하는 이유가 100%영어진행이 안되다보니...
개구쟁이맘님...소스좀 주세요...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ㅋㅋㅋ
저한테만 갈챠주세요..ㅋㅋㅋ(욕심쟁이)
와... 개구쟁이맘님은.. 직장맘이신데, 또 언제. 품앗이까지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니, 넘넘 기대되어요... ^^
나홀로 품앗이..넘 멋진데요~~
근데, 정말 쉽지많은 않은일 같아요..
지금 휴가라서, 떠나야하는데, 애들이 감기 오래앓더니, 기관지가 안좋아져서,
어젠 시댁갔다가, 병원에서 엑스레이찍고.. 뭐 과일먹고 하다가..
하루가 다갔어요.흑.. 게다가 예인이가 컴퓨터를 만졌는지, 한글이 안쳐지고 영타만 되어서..ㅎㅎ
완전 황당했는데, 지금 다시 뭘 만지고 해보니, 되네요..흐^^
개구장이맘님, 또 많이 보여주세요.. ^^
기대되어요..흐~
개구쟁이맘님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무료로는 절대 수업해주지 마세요...
저도 샘입장에선 좋은 의도로 그냥수업을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j군이 만약에 학원이라도
다니기 시작하면, 맘상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도 금방 압니다.
엄마가 회비를 내는지 아닌지... 무료인 경우엔 수업태도가 좀 나빠지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둘째 낳기전에 초등 저학년들 좀 봐줬었거든요^^
다른 아이를 가르키는건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데...
대단한 결심을 하셨네요^^ 소재 게발하시면 유게에도 꼭 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