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시트 쓰기는 가은이한테도 넘 유용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와 오순이맘님 ~~ 요렇게 찍어놓으니 또
색다르네요`~~~
둘째의 원피스사랑~~ 이번엔 넘 귀엽고 예쁜 땡땡이~~^^
오순이맘님 목소리도 이쁘고..
아이의 목소리와 함께 멋진작품!!입니다^^*
홧팅!
동영상트니 아이들이 몰려듭니다. 넘 귀엽데요...
큰애가 작은애도 찍어 올리자네요...
에구...집안청소에 연습에 옷에...게으른 맘 엄두가 안 납니당 ㅎㅎㅎ
역시 오순이맘님도 재주많으신 분이셨어요..
이건 무슨 마법인지요.. ? ^^
둘째는 우리애들이랑 친구같은데.. 큰언니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무척 똑똑하고, 의젓해보이고.. 뭘 아는듯한(?)^^ 분위기에요.
우리애들은 둘이서 맨날 싸우고 잡으러 다니고 해서만 그런지..아직도
뭘 모르는 분위기인데요..^^
근데, 갑자기 원피스를 보니,
내복만 입고, 오빠옷도같이 입는 우리딸에게 미안해진다는..
전엔 가족모임에 오빠신발 그냥 신고갔더니,
딸이 뭔 파랑색신을 신었냐고.. 어른들이 뭐라하셨다는. --; ㅎㅎㅎㅎ
첨엔 애들 옷도 세트로 입혔는데..이젠 우리아들이 핑크를 더많이 입어요..ㅎㅎ
막 입혀요..ㅎㅎㅎ
잘봤습니다.^^
ㅋㅋㅋㅋ 원피스 정말 사랑하는 둘째네요.. 결국 할머니께 선물도 받고...ㅋㅋ
뭔 댓글이길래 돌쇠맘님이 막 웃으셨을까?? 궁금하네요...ㅋㅋ
그래도 할말은 하고 가야쥐~~~
이렇게 오순이맘님 목소리 들으니~~ 너무너무 좋아요!! 둘째 목소리에요?? 아님 셋이 같이??
너무너무 듣기 좋아요~~
담에도 좋은 작품~~ 기대 만땅입니다요!!ㅋㅋㅋㅋ^ㅡ^
언니 원피스가 드레스된 사연 보고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원피스 입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