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개가 넘는 나라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나라말이 7개국어 회화집에 나와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말, 글씨가 모두 다릅니다.
글씨를 많이 보여 주고, 말을 들려 주세요.
처음에는 뇌를 키워 주는 거라 생각하고, 다음엔 익숙하게 하는 거라 생각하고,
다음엔(초등 정도) 연습을 하는 단계라 생각하고...다음엔 잘 하게 되는 시기가 올 겁니다...
그때가 오면...저한테...고맙다고 생각하실 지...
우리 아이의 경우엔
글자(한글)에 대한 관심을 조금씩 가진 후로 특히 유치원 친구들 이름, 선생님 이름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군요.
그래서 전 이렇게 준비해 주었었지요.
이름를 카드로 만들어 묶어 주는 것이죠..
매일 거 보고 써보고 맞추기 하고...
요즘은 밖에 나가서도 이름들 안에 있는 글자들 보면 이건 '이예원의 원이다'이런식으로 응용을 하더군요.
이 엄마가 "음 그래 그럼 이제 식구들 이름 친척 이름들을 모두 출력해서 카드다발 하나 더 만들어 줘야지.."
하고 생각한게 언제쩍인데,,
아직 이리 못만들어 주고 있네요..
그리 친근한 단어들로 확장을 시키는게 좋은 것 같네요..^^
지금 5살입니다.9월이면 딱 네돌입니다.
이제 한글문자에 관심을 스스로 보였고 그래서 시도해 본것이고
가장 적기는 아이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어로는 아직 문자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알고 싶어 할때 그 때 하믄 가장 쉽고 빠르게 습득할 것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