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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구 혼자만 답답해햇엇어요..
백일된 둘째때문에도 첫째가 치이는 느낌에다...
ㅡ.ㅡ 암턴 맘이 그랫엇어요...
저도 튼튼여어를 시킬까 아님 영어로 놀아주는 선생님을 알아볼까
고민중이랍니다....^^
근데 돈이 들어서 ...아직 초등전인데 사교육을 벌써 시키나...싶기도하고요..
아직도 답은 못내렷내요...^^
암턴 감사합니다...^^ 즐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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