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찍이 융판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당연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집의 엄마표 시작이 바로 이 융판 만들기 였지요..
첫째 아이가 돌에서 두돌 사이쯤이었구요.
지금 7살입니다.
그 사이 둘째가 태어나고 지금 5살이어요..
아직도 많은 놀이가 찍찍이 붙였다 때었다로 이루어 지지요..
아니 엄마가 뒤에 찍찍이 붙이는 중독이라는.ㅎㅎ
무슨 카드든 뒤에 찍찍이를 붙여 놓습니다..
한가지 추가로....
저희집은 융판 삼종세트가 있었어요..
지금은 두가지만 있지만 하나는 누구 선물로 주었슈...
크기가 다 다른데요..
하나는 미끄럼틀 상자...아주 크지요..아이들 키만 합니다..폭은 더 넓구요..
초대형으로 만든 것이지요..
왠만한 것들 다 붙일 수 있읍니다.
그리고 벽그림 크기 정도의 사이즈.
그리고 휴대용크기..
이렇게 세가지로 많이 활용하였었구요.
휴대용은 어디 며칠 자고 오는 상황이 되었을때 꼭 들고 다녔었지요..
특히 제가 둘째 출산할때, 첫째는 그 휴대용판에 알파벳을 총총히 붙여서 친정행을 함께 했었답니다.
할아버지랑 매일 그 알파벳 놀이를 했었네요..
둘째도 있기 때문에 놀이판이 당연 있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펠트를 이용해 뭔가 만들어 붙이면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꺼예요.^^
동화좋아한다니 동화 캐릭터들 출력해서 색칠하고 코팅해서 놀이판에 붙여보는 것도 좋겠어요..^^
http://www.kizclub.com/stories.htm
여기가면 여러 책속의 캐릭터들을 출력하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