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Alice & Marie
아리스와 마리는 부상으로 인해 병원에서 받은 필기 금지령이
아직 그대로인 관계상ㅠㅠ 소리내서 읽고, 소리내서 외우고,
젓가락으로 본문 타이핑;;;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뚜벅이 엄마인 저도 일하면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이나
옷 갈아입기, 교실 이동등등을 도우러 택시타고 학교를 들락날락 하고ㅠㅠ
아이들 부상 부위에 따라 각각의 병원을 매일매일 바쁘게 다니다 보니
결국 뻗기까지 해서 며칠이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이들과 거의 하루종일 함께 하다보니
친구들 숙제는 보고 있는데 숙튀가 되어 가고 있네요 ㅠㅠ
(숙제방 순서도 혹시 제 차례였을까봐 너무나 불안한데
정확하게 순서를 잘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그랬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고요 ㅠㅠ
목요일에 다시 보고 드리러 오겠습니다.ㅠㅠ
7기 화이팅! ^^

12번 벤자민..
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사진만 올리고...나갔었네요^^;;;
학기중에 해외여행 다녀왔더니, 출근과 시차적응에 너무 피곤해서..
6월 12일 목요일 sqr방에 다시 제출했습니다~^^
4번 알렉스...
수정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가 bb를 하였군요..
지난번 prompt한것 보고 무척 부러웠어요..
그동안의 노력은 정말 헛되지않나 봅니다.ㅎㅎ
알렉스는 ...주말에 하나씩 합니다.
이걸 해야만 정도전을 볼수 있거든요..우히히...
엄마가 여우죠...ㅎㅎ



#11 초6 DK ㅎㅎ 숙제를 올린 줄 알았는데 안 올라가 있네요. 어제 제가 바쁘긴 바빴나 봅니다 ^^ 25번까지 오니 DK도 편안히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ㅇ요 이젠 좀 알아서 해주는 분위기 입니다. 오늘은 날이 흐르지만 덥지 않다는 긍정적 마음으로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래요~
10번 초4 마틴
수정엄마님~~~~~~^^
요렇게 대문 열어주신것만 해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전 루나의 성실함에 100만점 주고 싶은데요..ㅎㅎ^
워크지보구 깜짝 놀랐어요..
3학년 친구가 이렇게나 잘하다니.......
참 잘했어용~~~~^^
마틴은 이번 주 워크진 놀러 댕기느라고 못하구요..
지난주 #24번 올려요.
마틴이 이번주 토요일날 영자신문골든벨 대회가 있어서요.
이번주는 마틴이 대회준**** 하길 원해서 그러라구 했네요..
#27번 부터 열씸히 함께 하겠습니다..
7기방 여러분~~~~~ 힘내시구 화이팅~~~^^


1번 써니,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지내다 지금에서야 사진올리게 되었습니다.너무 늦었네요...


2번 초3 tina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연휴에 계속되는 더위에 꼭 방학이 될것만 같아요 오늘 내린 비로 기분전환하면서 2달 가까이 남은 1학기 잘 보내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4 #25함께 올립니다

18번 이신희..아 대문 여는순서가 어디까지 왔는지.. 혹시 제 차례인가요? 아궁..넘 헤갈리네요. 담엔 꼭 제긴 먼저 열겠습니다. 요즘 큰녀석 컨디션이 좋치않아 계속 늦게 하네요. 오늘도 미뤘다가 좀전에 다했어요. 미리 미리 시키고 싶은데 요즘 눈치를 좀 보네요. 에고...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다들 화이팅~~~

18번 이신희..아 대문 여는순서가 어디까지 왔는지.. 혹시 제 차례인가요? 아궁..넘 헤갈리네요. 담엔 꼭 제긴 먼저 열겠습니다. 요즘 큰녀석 컨디션이 좋치않아 계속 늦게 하네요. 오늘도 미뤘다가 좀전에 다했어요. 미리 미리 시키고 싶은데 요즘 눈치를 좀 보네요. 에고...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다들 화이팅~~~
7번 초5 Arthur
수정엄마님 대문여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렇게 날이 안정해져 있으면 게으름을 피우고 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바쁜 나날이지만 화,목은 꼭 기억이 되네요.
반은 달려왔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죠?

24번 초5 Henry 수정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오늘 바빠서 숙제방 열지 못하고 그냥 일보고...늦게 들어왔어요~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루나는 여전히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물론 100점도 좋지만 과정이 더 중요한게 아닐까요? 루나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다니... 목표달성 한 게 아닐까 싶어요~ 대견한 루나입니다~
Henry는 요즘 야구에서 탁구로 종목을 옮겨 거의 매일 탁구장에를 다니고 있어요... 많은 시간을 탁구장에서 보내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없다고 투덜투덜~ㅎㅎ 없는 시간에 SQR 1개 완성했다고 뿌듯해하며...초등 고학년이라 징그럽지만 투정부리는 모습은 여전히 아기인 것 같아요~^^

8번 슈퍼맨짱
웍싯을 몇 번 빠지고나니 문여는 날이 언젠지 몰라 잠깐 헷갈렸어요.
슈퍼맨은 이길거라 생각했던 축구대회서 승부차기로 지는 바람에 우울모드였다가
2학기에 또 대회가 있단말에 생기를 찾았습니다.
슈퍼맨이 축구를 좋아하는 열정만큼 체력이나 실력이 좋질않아 작년에 후보선수였거든요. .
근데 올해는 학교주장으로 뽑히는 행운까지 얻었어요~~
거의 매일 축구공 들고 다닌 보람(?)이 있었나봐요 ㅎㅎ
뭐든지 재미를 이길수 없듯이 SQR도 그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제 생각일수도 ~~)
웍싯은 주말에 해놓아서 편했구요.
숙제 빼먹지말고 올려야되는데 제가 게으르네요ㅠㅠ
수정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 번 사과돌이
문장 수가 8문장에서 9문장 드디어 10문장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명사 앞에 관사(a, the)를 쓸지 소유격을 쓸지 헛갈리는 것이 많았어요. 정확히 외우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사실 저도 헛갈리기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16번. 초5 Betty
수정엄마님. 문열어주신 덕에 숙제 올립니다.
베티는 sqr 은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인식은 하고 있으나
때로는 대충대충입니다.
저 역시 때로는 그냥 봐주는데, 이번이 그러네요.
그래도 계속 가고 있음에 감사하며...
7기 가족 여러분.
이제 반은 왔어요. 우리 다시 힘내서 계속 가요.


수정엄마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SQR 반이 요즘 좀 북적이지 않은거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해요.. 34번.초3.앨빈 벌써 반이나 했네요. 앨빈은 쓰는게.많이 좋아졌어요. 처음 보다는 좋아지긴 했는데요.한주한주가 조금 버거운 느낌은 들어요. 그래도 남은 SQR 꼭 완주 같이.하려구요.
19번 Yuna
부지런하신 수정엄마님..감사해요..^^
바쁜 오전 보내고 나면..이시간에야 짬이 나네요..ㅠㅠ
루나도 벌써 SQR 효과가 나기 시작 했나봐요^^
앞으로도 실력이 쑥~쑥~늘길 바래요~!!
이젠 익숙해졌는지..별 말없이 하네요..
Yuna도 가장 큰 수확이 쓰기가 좀 는것 같아요..
특히 prompt를 더 좋아해서..좀 놀랐어요..^^
앞으로도 즐겁게 쓸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덥고 지치지만..
건강 잘~챙기시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Kelly25번 성경공부 가기전에 휘리릭 쓰고갔네요 빨간펜이 좀 보이네요ㅋ 하는일 없이 하루하루가 바쁘게 가요ㅜㅜ
그렇잖아도 문이 늦게까지 안 열려서 제가 열려고 하던 참에 먼저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루나 오늘도 성실히 잘 해주었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