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 튼튼수업3단계중이어요. 교재는 상당히 좋답니다. 단지.. 너무 비싼게 흠이어요. 한단계에 교재값60만원. 책은 18권이어요. 저도 6세에 너무 급해서 시작했지만 3단계까지만 하고 끝내려고해요. 지금까지 들어간 튼튼수업료만 180만원. 책은 18*3=54권이다네요. 그 가격이면 노부영전체세트를 살수있는 가격이어요.
님. 5세면 단행본부터 차근차근 하셔요. 고수님들게 물어보시면 가르쳐주실거예요.
ort도 조금씩 살수 있으니 마음 편히 가지시고요. 잠수네영어라는 책을 사서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되실듯해요.
튼튼은 재미도 있고 아이도 좋아하고 다 좋은데 너무 느리게 진도가 나가기도 하고 무엇보다 교재비가 너무 비싸서 그 가격이면 다른 좋은 단행본들을 무수히 많이 살수 있답니다.
튼튼을 굳이 사고 싶으시다면 중고로 사시거나 어둠의 경로로 사시면 아주 저렴히 사실수 있어요..
ORT보다는 튼튼 교재가 좋아요.
한국 사람에게 필요한 문장들이 많이 들어있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ORT는 문장들이 너무 쉬워서 튼튼듣다 들으면 2단계도 너무 시시하다 생각드실 것 같아요.
그리고 전에 어떤 글을 보니 ORT도 한솔이냐 어디냐에 따라 노래가 있고 없고 차이가 있다 하더라구요.
저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얇은 책을 샀었는데
어떤 분은 하드 커버의 큰 사이즈도 갖고 계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