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가은이도 첨엔 증말 동영상 한번 찍으려면
제가 카메라를 들고 쫓아다녀야 했다니깐요..
것도 실패로 끝나버릴때가 많았어요..
요즘은요??
가은이가 카메라를 들고 이엄말 쫓아다닙니다.ㅋㅋ
그야말로 주객이 전도? 되었네요~~
넘 이쁘네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맞아요~~ 동영상 한번 찍으려면 정말 인내심 없으면 못찍어요...ㅋㅋㅋ
요기 아드님도 살인미소를 가지고 있네요..^^ 쑥쑥 아들램들 다 멋져부러요~~~^^
이제 자주자주 볼 수 있겠네요...그쵸?? 38개월때의 목소리라~~~ 너무 이쁘당... 울 작은놈.. 이제 38개월 됐는데요.. 목소리가 완전 허스키에요...!!
구경 잘하다 갑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