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집구경시켜주셨던 글보고 반했어요,. 이번엔 알파벳 모르는 울 둘째를 위해 잘 쓸께요.. 글마다 많이 배우고 가요.. 감사해요~~
컴퓨터가 큰맘 먹고 정신을 차리셨나봐요... 준규승규맘님... 전 제가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야 퇴원했답니다. 7월초부터 휴가다 뭐다 아시겠지만.. 집옮긴다고 난리 치다가 병이 나서 무척 앓았어요..
그러다 보니 벌써 8월이에요. 전 어제까지도 아직7월인줄 알고 있었다니까요.. 그러고 보니 울 수린 한달넘게 넘 방치.... 그사이 준규는 짜식~ 마이컸네....
넘 기특하네요.
아니 고수가 어딨습니껴^^ 꾸준함에 당할자 없습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저도 이 시집 좋습니다.
유명 시인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책들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셨으면 좋겠네요^^
계속 열심히 하시라고 응원 팍팍 드립니다!
에고.. 전 이렇게 꾸준히 해주신는 엄마들 부럽사와요..
대단하세요.. 특히 저 물감.. 전 숨겨놓고.. 절대 못꺼내줍니다..
뒤처리가 무서워서요..ㅠㅠ
jir 저도 봄에 샀는데.. 요즘 워크시트랑 가이드북 홈피에 매주 올라오는거 아시죠?
전 내년에 해줄려고 열심히 저장만 해두고 있는데...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엄마표의 특징이 slow and steady 쟎아요.
너무나 잘 하고 계신걸요.
여러방면으로 골고루, 균형있게...
엄마가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하게 잘 진행하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울 윤수랑 비슷한 또래여서
준규네 글이 올라오면 늘 관심있게 읽는답니다.
(저도 겨울쯤 매직스쿨버스 DVD 고려중인데, 그리 재미있단 말이죠? 음음...)
와~~ 계획 죽입니다요~~ 역시 준규승규맘님 이네요...^ㅡ^ 울 작은놈 영어책은 외워서 떠듬떠듬 읽는데..(절대 글자보고 읽는것이 아니라.. 그림보고...ㅋㅋ) 한글책에 신경을 못써줘서 그런지 그림보고 지어서 읽거든요...
말놀이 동시집 재밌겠따....ㅋㅋ 저도 그거 찜 해놔야겠어요~!!!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는구나.... 저도 그랬는데.. 이제 두분다 안계시네요... 저희집 신랑이 늦둥이에다 아들하나라... 돌아가시고 나니 못해드린것만 생각나네요...^ㅡ^
오랜만에 준규승규 얼굴 보니.. 좋네요.. ^^
좋은 책들 많이 올려주세요..^ㅡ^
잘하고 계시는데요?? 멋지시네요..
아이들이 매직 스쿨버스도 좋아해주고..(엄마입장에서는 이런 거 좋아해주면 좋더라구요..ㅋㅋ)
jir도 시작해보실려구요??ㅎㅎ
저는 사놓고 아직 개시도 안한지라..
열쉬미 꾸준히 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저도 도움받고 싶어요..ㅎㅎ
대단하셔요.... 별거아니라뇨...아이들이 따라와 주어서 고맙고 또한 엄마가 열심이여서 보기 좋고.. 가깝게 살면 친해지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