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4학년 여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 모두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하지요.
노는 것과 해야할일을 지킬 수 있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한거 같아요.
책읽는 이제 스스로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시기니까,
함게 서점을 가거나 도서관에 가서 어떤 책에 흥미있는지 고르도록 하시고,
학교에서 뽑아주는 필독도서는 계획을 잡아 반드시 읽어 나가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만화책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만화책과 책의 비율을 맞춰서 읽도록 약속을 잡고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간단하게 독서록 쓰도록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책읽기의 재미를 아직 못 느낀 상태니까, 책의 재미를 알 수 있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학교 도서관 동네 도서관 일정한 시간에 가서 스스로 책 고르고 읽도록 스케쥴 빼주시고
습관 잡히도록 엄마가 관리해주시면 좋겠네요.
저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같은 학년 엄마로 말씀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