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비명 같아 듣기에.....조금 배가 아프네요 ㅎㅎ
아이들이 책 읽어 달라고 할때 엄마는 참 행복해져요
그런데 요즘은 설겆이 할때, 빨래할때 책 읽어 달라면 아이가 얄밉게도 보이네요
3살때까진 모든 손을 놓고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 요즘은 it's time to~~~~
하며 안된다고 자주 그런답니다. 아이는 제가 아마 밉겠죠...으..미운 4살...ㅋㅋ
넘 부럽삽니다...
울작은애도 4살인데 큰애 땀시 뒷전이다 보니 책갖고 읽어달라고 엄마 궁둥이 쫗아다니다 지치면
구석에 짱박혀 혼자 놀지요...
미안시려라...
그 나이가 영어 한글 구분을 안해서리 자연스럽게 영어책 바다에 빠질수 있는 적기인거 같아요
지두 작은애한테도 신경좀 써야겠네요...
보통 그 또래면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 달라하는데
대견도 하지요.
울 다섯살 보다 낳구먼요..ㅎ
제가 너무 못 읽어줘서 탈이지만요..
큰 아이의 어스본 활용기도 올려주세요.^^
어스본도 참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