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승현
토요일에 했는데 사진을 못찍고 놀러다녀와서 이제서야 올려요~~
중간에 빼먹은 번호가 있는데 그거 하고 진도 맞추려고 하니 아무래도 따라가기 힘들어
해당하는 책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재미있게 책읽고 놀러가고 싶은 맘에 후딱 워크시트도 해주네요^^
이번주도 힘내서 열심히 따라 가야겠어요~~~~

초3 안젤리나입니다.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책을 빌려가며 하다보니 헷갈리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22. happy birthday였습니다.
아이가 프린트물 하려하면 일단 겁을 내고 하기 싫어하네요.
하지만 살살 달랜후 해보면 잘 해냅니다. 늘 실랑이를 하는건 힘들지만, 하면 잘하고 틀리더라도 '괜찮아 이건 엄마도 몰랐어.'라고 하면 안심하며 좋아합니다.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구요.
요번거 하면서는 책에서 일단 찾는것을 금지 시켰어요. 그랬더니 더 싫어하더라구요.
책에서 찾지 않으면 못할거라 생각하더라구요.
하지만 책도 꾸준히 읽어왔고 저와 같이 하니 빈칸 쓰기도 잘 기억해서 하구요. 물론 철자는 정확히 다 모릅니다. 그런것만 찾아서 쓰구요. ^^



9 주리아
대문 활짝 감사합니다 아이리스옥님
초2 다이아나
아이리스옥님~ 대문 활짝 감사해요~
오늘은 다이아나 소풍이라 새벽부터 김밥싸고, 신랑이 위,대장 내시경 한다고 아침부터 병원 델다주고
데리러 가고... 둘째 녀석 수족구라 오늘까지 얼집 안가고... 넘넘 바쁜 하루였어요.
그래도 아침에 싼 김밥 시어른 드시라고 가져다 드리고, 남은 거 싸서 둘째랑 신랑이랑 같이 우리끼리
소풍 다녀왔네요. 대구 근교에 허브힐즈라고 있는데 후딱 다녀왔네요.
집에 와선 이래 저래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됐네요. 숙제 제출 까묵을라 컴 키고 올려요~
대문글에 제 이름이 있어서 또 깜짝....ㅋㅋㅋ 달력에다 대문지기라고 크게 써놨는데 또 잊을라...ㅋㅋㅋ
이번껀 쓰는게 간단하게 카피하는거 밖에 없어서 다이아나 넘 좋아라하네요.ㅋㅋ
밑에 나림이 보니 8장인데 저희집 7장이네요, 한장이 어디간건지... ^^;;

3번 초2 나림
아이리스옥님 ICR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이 지난번보다 쓰는게 많이 줄었다고 좋아하네요. 매일 2장씩 풀게 했어요.
<17>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