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무지 좋아하는데 이쁜데요.. 자료 공유 좀...
6살 울딸은 사달라는 것마다.. "스티커 다 붙이면" 이라고 말해서..
엄마는 스티커 밖에 모른다며..ㅋㅋ (다 붙여서 선물 산적이 두번정도 있나봐요..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시도한거 에 비하면 별로 상을 못받은거죠...)
스티커 모으기 쉬운거 같은데 울 딸은 어렵나봐요..ㅋㅋ
우와 축하드려요!!
요런거 시작하긴 쉬워도 저리 꽉채우는거 증말 쉬운거 아닌데..
대단 하셔요!!!!!!!
뭐든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한 법이지요~
멋진 계획을 애들 잘 구슬려가며 성공적으로 해내신 대충맘님 박수!!
애들 보며 흐믓하고 기특하셨겠어요~
^^* 홧팅!
대충맘님~~^^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겠어요..
저도 예전에 이런 스티커 붙이는 거 굉장히 좋아했는데..
괜시리...붙이고 싶어서...다른 걸 또 하고 또 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와~~~ 대충맘님 아이들에게 박수 짝짝짝!!!!^ㅡ^
빨랑 꼼꼼맘님이라고 닉넴 바꾸셔요~~
벅스라이프에 나온 벌레들.. 잘 그렸네요... ㅋㅋㅋ
저도 8월 1일부터 독서목록 적고 있는데요.. 이거이 의외로 힘드네요.. 아이가 책 읽은 다음 바로바로 적어줘야하는데... 제가 안보는데서 읽은 책들은 못적고.... 그래도 되도록 계속 적어나가려고 해요~~^ㅡ^
대충맘님 글 보니.. 저두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목록 체크해야 겠어요~~
귀엽네요.^^
가면 쓴 모습들..
진짜 얼굴을 보여 달라~~
대견하네요..스티커판 완성...
아이들은 참 소박한 상을 더 좋아해요..^^
그림도 아주 잘 그렸구먼요..
영화 본 후 활동으로 아주 좋아요.
ㅋㅋ
대충맘님
오늘 글 하나 올만에 올려놓고 이렇게 수시로 들어오고있답니다. ㅋㅋ
JIR 많이 읽었네요. 아이가 읽으니 조금 더 수월하시겠어요? 부럽삼 쩝~~
이렇게 읽는 아이들 보면 참 신통합니다.
우린 한글이고 영어고 엄마가 읽으니 이 스티커가 잘 안되더라구요. 쩝~
진짜 곤충 그림 넘 잘 그렸네요.
곤충마다 특징이 살아있네요. 생동감까지..
옆에 그림을 두고 그린게 아니고 본걸 생각해서 그렸다면 관찰력이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