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 일상이 행복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세 아이들 사진보면 저두 더불어 행복하고 미소지어 지네요..
그래요 이미 행복은 우리에게 있는데,
무얼 더 바라는지.. 오늘두 아이보다 더 미소짓고 더 많이 안아주고 표현해줄랍니다..
함께 행복하자구용~~ 묻어가야지 ㅍㅎㅎ
저두 체력단련 사진하나

이쁜이 세아이의 사진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ㅎㅎ
막둥이 갈수록 이뻐요....ㅎㅎㅎㅎ 울집 막둥이도그런데...ㅋㅋ 첫째와 둘째의 초인적 집중이 울집은 잘안되요...ㅜㅜ 가끔만 집중해서 제가 늘 잔소리를 달고 사네요...쩝....-.-
막둥이가 나이가 같아요... 5살...ㅎㅎ
나중에 같이 공부할려면 울 막둥이 지금 열심히 해야하는데 제가 신경못써줘서리 우짠데요.....
한글도 해야지하면서 실천도 못하고 ....
아이들이 행복할때 엄마도 가장 행복한거 정말..... 딱 정답이죠...ㅎㅎ
세와님의 긍정에너지와 부지런한 모습 또 반성하고 배우고 갑니다...ㅎㅎ
이번 한주도 잘 지내시고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