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데이빗
지각이네요.. 저번주에 여행을 다녀오느라 숙제가 많이 늦어졌네요..
이번주에 스크립트는 못했네요. 일단 한거만 올립니다.

11번. Cindy(초3)
에고, 날짜 가는 줄 모르고 게을러서 지금 들어왔는데
지금이라도 제출해야겠죠?

12번 유니(초3)
마닐라에 오신 친정부모님 덕에 아주 열심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어요.
(사실 마닐라는 볼게 별로 없어요. 지금은 날이 넘 더워서 비추네요.혹시 여행계획이 있으시다면....
12월 ~2월이 좋아요^^)
아서도 1주 쉬고, 열심히 효도하라는 말씀이신지, 딸아이보다는 부모님께 신경을 많이쓴 3주였어요.
매번 엄마가 해준 밥을 먹었는데 이번엔 손수 세끼 다 챙겨드리는데 힘들면서도 죄송했어요.
이런일을 매번 하셨나 싶어서요......
오늘 서울로 가신 친정부모님을 뒤로 하고 밀린 페이퍼 하느라 진땀을 뺀 유니가 고맙네요.
오늘이 숙제 제출날이라 꼭 다 해야한다고 하니, 아무말 안하고 틀린것도 체크하니...
그래서 또 밤 늦은 숙제 제출이 되었지만, 이제 하나남은 아서프로젝트가 좋으면서도 아쉽네요.
다음 한주 마무리 잘해보려구요. 다들 동감이시죠? ^^
대문 일찍열어주신 뿐달이님께 감사드려요.

7번 /앨리스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성경이가 아빠와 보내는 시간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여요. 딸을 위해서 직접 침대를 만드셨다니 완전 감동이어요. 저도 이렇게 감동인데 성경이는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 우리 신랑을 좀 들볶아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
앨리스 숙제 올려요~



지난 주에 서머리 빠뜨려서 오늘 했어요. 오늘 서머리도 아직 못해서 좀 전에 마쳤네요.
뿐달이님 대문감사해요^^
좋은데 가시나봐요^^ 월욜부터 목욜까지 집을 비우신다니...ㅎㅎ
<네이트 초1>
두권남았음을 각인시키며 진행했네요^^
한주 쉬니 여유로웠는데.. 지나고 나니 아이는 더 하기싫어하네요ㅠ.ㅠ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다독이며...
그래도 아서 책읽기는 좋아해요^^다만 엄마가 읽어 주는것을 더 좋아하지만...


A반 15번 스티븐
뿐달이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낚시도 하고 즐겁게 보냈네요. ^^
저희도 주말에 집과 가까운 "헌인릉"이라는 곳에 갔었어요.
오랜만에 풀냄새도 맡고 여유를 잠시 느낄수 있었어요...^^
그럼 숙제 올립니다. 저희는 DVD는 보고 있는데, 스크립트 쓰는것은 부담스러워해서 통과하고 웍싯위주로 했습니다~!!!

4번 리아나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집근처에서 은어도 잡을 수 있고 침대를 손수 만들어 주시는 멋진 아빠도 있는 성경이 너무 좋겠어요.
울 리아나는 요즘 그나마 가던 피아노도 그만 두고 12시 40분에 집에 와서는 뒹굴뒹굴 하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tv보고 너무 여유롭네요.
이주뒤에 학교에서 독서골든벨이 있어 책 빌려다 뒀는데 다 재미없는 책이라고 쳐다도 안봐요.
제가 봐도 딱히 재미는 없어 보이지만 주위에 애살 있는 다른 여자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
말레피센트 영화 보여달라고 했는데 내일은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19. 김연우(초4)
뿐달이님 아침일찍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여행을 떠나시나봐요 ^^.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
연우도 주말동안 사촌오빠네 집에서 1박2일을 즐겁게 놀았답니다.
웍싯과 스크립트 재미나게 했네요.
아직 writing이 엉망이지만....엄마라 그런지 저는 연우가 하고싶은말이 뭔지는 알겠네요 ㅋㅋㅋ.
햄스터를 기르고 있는 이야기를 써 놓았는데...
" 내가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하니(햄스터이름)를 얻게 되어서 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
그 후에 그(하니)는 죽었고 나는 apple(두번째 얻는 햄스터이름)을 받았고, 그 다음해에 나는 보리(햄스터)와 깜순이(햄스터)를 얻었다. 그리고 사과와 보리가 결혼을 했고 아기들를 가졌다. 이후에 아기들이 자라 그중 몇몇은 다른사람들에게 주었다. 그리고 보리와 참외는 보냈다.(다른사람에게 줌) 그리고나서 더이상 보낸 햄스터는 없다. "
그래도 쑥쑥 프로젝트 참여하면서 이렇게라도 써 내려가고 있다는게 신기하기만 한 엄마네요 ^^
다음주 마지막 책에서 또 다들 만나요 ^^
좋은하루 되세요 ~~





초2 선율군 이번주는 스크립트는 패스하는 걸로~~ 아들과 잠실구장댕겨왔어요^^ 대학교때 가보고 얼마만에 가보는 야구장인지... 아직 야구의 룰을 몰라서 첨에는 재미없다고 하더니 집에 갈때는 기념품사자고 조르더라구요ㅎㅎ 저녁풍경이 예쁘다고 야구장에서 내려오는 길에 선율이가 찍은 사진입니다^^ 인제 한주 남은 아서를 위해 함께 달려요~~
16번, 성경이입니다.(초1)
이번주엔 워크지보다 책 읽기를 확실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책이 재미있다며 연거푸 두 번을 큰소리로 읽는 일도 있었답니다.
하여, 워크지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