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6살인가봐요..
7세 3년차가 되면 갑자기 학습적인 내용이 많이 늘어난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에 많이 벅차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그러기 위해 2년차 하반기에 파닉스 연습을 조금은 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영유가 아니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
같은 원 내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따라가려면 3년차 대비를 그래도 좀 하는게 좋겠어요..
엄마표가 병행되는 계기가 될 수 있겠네요...
만약 비디로와 같은 영상물을 집중해서 잘 보는 편이라면
그런 류로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비트윈 더 라이언스 같은 dvd를 권하고 싶어요..
그걸 보면서 적은 글밥의 책부터 병행하여 읽기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