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없이 화상영어만으로 입이 트이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떤 화상영어든 기대이하일 거예요.
주구장창 yes.no만 하면서 제자리 걸음에 돈을 쓰셔야 한답니다.
책으로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힌 뒤 영어로 말이 하고 싶어질 때 화상영어를 하셔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강사들 발음은 다 거기서 거깁니다. 수업을 제대로 잘 진행하느냐가 더 중요한데 이건 수업을 받아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어요.
혹 나중에 하게 되시더라도 몇 번 선생님 교체를 염두해 두고 시작하셔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