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몇살인지 어느학원인지 잘 몰라서 답을 구체적으로 해드리기가 어렵지만 영유1년차중 잘하는아이는 자기 의사표현 기본적인건 되고요 파닉스 대강 뚜드려잡아 몇줄짜리 책 더듬더듬읽고 쓰기 아주아주 유치한거 됩니다. 그정도.......... 못하는 아이는 1년차라도 말 완전 기본적인것되고, 파닉스 거의 안되고 그정도인걸로 앍고 있습니다.
샘과 통화는 뭐...학원에서 엄마가 전화하면 완전친절하게 받아주시고 답해주시죠.하지만 답변이 그닥 .........아이가 몇일만에 휘닥닥 변하거나 하지는않으니까요 사실
엄마가 더 잘알기 때문에 대부분의 질문은 엄마가 알고 있는것을 확인하는 정도가 되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아이의 수준과 적응도가 궁금하시면 한번쯤 전화해보셔도 될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잘 다니고 있다면 원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답이 올겁니다.
왜냐면 아이가 자 다닌다는건 적응이 나름 되고 있다는거고 적응이 안되는아이는 엄마눈에 단번 표가 나기마련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