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생?
여기 또 준규 또래가
준규 2003년 10월생이랍니다.
반가워요. 엄니..
잘 생겼네요..미소도 넘 매력있고..카메라 앞에서 노래까지..와~~
제가 올만에 오다보니 놓친 친구가 있었네요..바로 이제 제 레이다망에 걸렸음다. 쿄쿄~~
나무늘보님 글은 다 로그인임다. ㅋㅋ
글구 멋진 phonics puzzle 감사히 담아가요.
ㅋㅋㅋ 살인미소 또 보고싶어서 자꾸 다시보기가 눌러진다는...
쑥쑥맘님들은 어찌 그리 솜씨도 좋으신지.. 워크시트도 뚝딱~!!!
전 워크시트 만들어볼 생각도 못하는데....^ㅡ^
울 두놈들은 삶은 계란 좋아하는데... 큰놈은 흰자를 좋아하고 작은놈은 노른자만 좋아한다는....ㅋㅋ
나무늘보님~~~ 구경 지대로 하고 갑니다...^ㅡ^
저도 워크시트 만들어 보길 좋아합니다..^^
그림과 함께 있어서 쉽고 재밌네요.^^
팔과 다리는 종이로 아코디언을 만들었나봐요..
남자아이인데 귀엽네요..
몇 살? 기본으로 알려주이소~~
요즘은 남아아이들만보면 왜이리 이뻐보이는지..ㅋㅋㅋ
(저 딸래미 하나 있걸랑요..)
멋진 아들래미의 노래 잘 들었슴돠..
요거이..퍼즐놀이로 하면 울 딸래미 재미있어할려나??
(워낙 문자보다는 놀이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라서링..놀이하고나면 놀이만 기억하지 문자는 기억이 없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