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써니, 꼬깔마녀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올립니다...요번 웍싯은 생각보다 좀 걸리네요..^^ 오늘도 화이팅! 이요.

3번 사과돌이
오늘 참 힘들게 했어요. 그리고 저도 다른것 딕테이션 한것으로 잘못 올려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16번. 초5 Betty
어젯밤 동료 상가에 운전하고 다녀오느라 넘 피곤해 그냥 자버려
이제서야 제출합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인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게 피곤하네요.
하루 스케줄로 봐서는 아이들도 참 바쁘죠.
그래도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는 걸 보면 새삼 다행이고 기특해집니다.
이번 sqr을 하면서 베티는 문장이 길어졌다고 힘들어했네요.
외워지지도 않는다며 다른 때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좀 참을걸 제가 좀 답답해했더니 능률은 더 안 오른 듯.
에구, 이놈의 잔소리. 금방 후회할 거면서도 그 순간을 못 넘기네요.

17번 루나
꼬깔마녀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맨짱은 피곤하긴 해도 친구들과 야영을 해서 너무 신났을 것 같아요^^
루나는 담주가 기말고사라 이번에는 한장만 했어요.
잘 안외워진다고 투덜거리더니 정말 잘 안외워졌나봐요..^^
저보고 사진 찍을때 좀 가리고 찍으라하던데 조~금 가렸습니다..^^
아직 3학년이긴 하지만 루나한테 시험이라는 것은 학교서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중요한 기회라고 얘기하며 준비 과정은 열심히 하라고 당부합니다.
대신 공부과정이 힘들게 느껴지지 않도록 루나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줘서 즐거운 기분이 들게 해주죠.
(그래도 공부가 즐겁지는 않겠죠?^^;)
과정은 성실히 준비하고 결과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루나랑 저는 그렇게 연습하고 있습니다.ㅎㅎ


#11 초6 DK 주말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 놀때는 서로 즐겁고 좋았는데 과제를 못해 놓으니 엄마의 목소리는 날카로워 집니다...( 이러면 아이에게 불공평 하다 싶은데도요 ㅠ_ㅠ ) 다른 숙제와 겹치니 너무 힘들어져 이번엔 그냥 보고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 이젠 주말에 꼭 하는걸로 ....
2번 초3 Tina
평일에는 보통 도서관을 안가는데 오늘은 왠지 공부하기싫고 도서관에서 책구경하면서 파묻혀있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 두아이 데리고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재미난 책들이 가득해서 진지하게 한권 잡아보지도 못하고 이책저책 구경만 하다가 몇권빌려 돌아오는 발걸음이 왠만한 쇼핑보다 훨~ 씬 좋더라구요^^
집에와서 책읽느라 바쁜 아이에게 턱하니 SQR을 내밀어도 별말 없이 타이머갖다놓고 시작해줍니다.


뽑아놓기는 미리 뽑았는데 이번주는 정말 너무 바쁘게 보내면서 숙제했습니다! ㅜㅜ 이래저래 싱숭생숭하게 보냈네요ㅜㅜ
7번 초5 Arthur
요번 시트는 좀 어렵고 하기 싫어라 해서
여러번 읽고 보고 쓰라고 했어요.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 싶어서요.
매번 담부턴 미리미리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왜이리 당일치기가 되는지 부끄럽네요~


초6렉스~숙제 올립니다^^ 꼬깔마녀님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내일 우리나라 첫 경기가 있다니 좋은 성적 거뒀음 좋겠네요ㅎㅎ

34번 초3 앨빈 앨빈은.이번주가.첫 영성체 교리 마지막 주에요. 수목금 교리하고. 틈나는대로 놀고 하느라 아직도 바쁘네요. 다행히 젤 좋아하는 호리드 헨리라고 좋아했는데 문장 길이가 조금 긴듯 하네요. 그래도 성공.. 목요일껄 아직 안외웠는데. 엄마만 맘이 좀 급해 지네요.. 반 넘은거 너무 좋아요.. 같이하니 여기까지 온거 같아 같이하는 친구들이.너무 고맙네요. 마지막까지 완주해요.

19번 Yuna
대문 활~짝 열어주신 꼬깔마녀님 감사해요^^
슈퍼맨짱이 좋아하는 워크시트였다니..다행이네요^^
열심히 뛰다가도..때론 정말 휴식다운 휴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슈퍼맨짱이 주말에 제대로 재충전 했겠네요..^^
우리도 주말에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더니..
온 가족이 오늘까지도 헤롱헤롱..@@
Yuna도 저녁 먹고 나서야 워크시트를 마쳤네요..ㅋㅋ
낼 부턴 컨디션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야할텐데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번 알렉스
꼬깔마녀님....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학교에서의 1박2일 야영...정말 신났겟어요..^^
슈퍼맨짱 형님...글씨도 깔끔하게 정성을 들였네요..ㅎㅎ
알렉스는 왜케 많아...하면서 뜨악 했답니다.ㅋㅋ
어렵다생각하면 더 어렵고 하기 힘들어진다며..
언넝하고 놀자고 꼬셨어요..ㅎㅎ

10번 초4 마틴
꼬깔마녀님~~~~과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동료와 함께 열심히 하자는 말씀 ~~~~ 맹심하겠습니당.^^
슈퍼맨이 학교에서 1박2일 야영을 했었나봐요...
아이들 얼마나 들뜨고 재미있었을까 싶네요.
저희 마틴 학교는 1학기 모든 행사 일정이 취소되었거든요.
우~~와 역시나 슈퍼맨 필체두 참 가지런하고 열심히한 흔적이 팍팍 묻어나네요..
참 잘했어~~~~~^^
마틴은 지난 토요일 영자신문골든벨대회 잘 다녀왔구요..
그 날 저는 가지 않고 담당선생님 인솔하에 언니,오빠랑 대회장에 다녀왔어요.
아침 9시에가서 12시쯤 집에 돌아오더니..
아쉽고 속상했다고 울더라구요..
더군다나 본인이 학교 1등이라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렇치 못해 더 실망하더라구요..
토닥토닥 그래두 엄마는 내새끼 장하다~~~ 달래주었네요..
그러더니 눈물 쓰~~윽 닦고 하는 말이 내년에 또 나가겠다네요..
한 번 해봐서 담에 더 잘할 수 있다나~~
암튼 이번 대회로 훌쩍 자란 마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전 참 흐뭇했어요..
대회 끝났다구 주말 내내 공원을 쫓아다니며 놀다가
일요일,월요일 나누어 조금씩 외우고 노트에 2번쓰고
워크지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