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유는 학원이라 상업적이죠. 학부모에게 보여지는는 것이 중요시합니다
담임들도 유아교육과상관없는 전공과 거의 전직이 회사에 다녔던 분들로 교육과는 관계가 멉니다. 부담임들도 전문대나 영어거의 못하는 분들이 많아 아이들과 같이 졸고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인담인보다는 부담임들이 유교전공자나 교직경험이 풍부하여 재료등 교구와 수업준비는 다해주고 한국인담임은 통역정도...
저도 영유를 살짝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제친구가 아기낳고 유치원에 다시 복귀했어요
재취업을 한거죠 영어 유치원에 자리가 있어서 들어 가게 되었는데 2명(친구포함)은 한국인 선생님 빼고는 다 원어민이고 선생님도 좋고 다 좋은데 애들이 유치원 수업에서 졸고 있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듣기에는 안 어려운 수업인데 애들이 못 알아듣고 졸고 있는 아이가 반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흥미가 없다는 이야기죠
그말을 듣고 아이에게 정말 스트레스겠구나..힘들겠구나..이런 생각이들더군요
친구도 비싼돈에 내아이가 수업중이 졸고 있다면 안 보내고 싶다고 하더군요
누구를 위한 영유인지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그런데 제가 정말 분위기 파악이 안 되는것인지 아님 혹시 리터니 이신지.
4살 한국어 이해력이 떨어지신다는 아이를 왜 영어유치원에 넣으시려고 하시는지..
의견 궁금하시다길래 정말 궁금해서 여쭙고 갑니다.
혹여 그냥 일반적인 케이스라면 저는 4살은 아직 영유 걱정하기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7살 아이가 영유 다니지만 5살에 영유도 저는 좀 부정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