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 주리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2 윤이네~
조금 나태해져서 몇회 밀려있는 윤이네 인사드리러 왔어요~
제 일이 바빠서 퇴근시간이 자꾸 늦어지고 밥해서 먹고나면 9시니....
학교숙제하기도 바빴어요... ㅠㅠ
주말에 몰아서 한회씩 쫓아가고는 있는데 저흰 13회 끝냈어요....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이번주는 일단 진행속도 맞추려고 17회 프린트 해놨는데
토요일 마무리 가능할듯 하네요.
다이아나는 시험이 빠르네요~
윤이네 학교는 1학년 2학기부터 중간과 기말시험을 치뤘는데.... 은근 신경쓰여요.
1학년때는 따로 준비시키지 않았더니 확실히 준비한 친구하고는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월간지를 받기 시작했고 이걸로 하루에 5-10분씩 풀기만하는데... 2학기 중간은 성공이었어요.
기말은.... 뭐, 평소대로 월간지 풀기만 하려구요^^
그나저나 저희는 엄마표 영어가 위기네요 ㅠㅠ
시간을 어떻게 더 잘 쪼개써야할지.... 막막해요 ㅡ.,ㅡ
주말 숙제 마무리 해서 올리고, 13회분까지 숙제 한 것도 올릴께요
여전하신 분들의 모습보며 그 기운 담아갑니다.
3번 초2 나림
맘사랑딸님 ICR 숙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이아나 기말고사 보느냐 많이 힘들어 하는군요. 저희집 나림이도 학교에서 하루전에 단원평가 시험본다고 얘기해 주는 바람에 지난주에는 후다닥 문제집 풀었어요. 학교 시험보기 전날은 영어책 읽기나 이나 워크지를 좀 밀었다가 다음날 풀게 하고 있어요. 늘 집에와서 전과 복습해도 구멍이 보이네요.
날씨도 많이 후덥지근해졌네요. 맘사랑딸님 힘내세요. 다이아나 열심히 공부해서 기말고사 잘 볼께요.
나림이 이번주 쓰는게 많다고 투덜거리면서 숙제했어요. B단계 워크지는 1장만 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