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아이디어입니다. 빨리 달걀 삶아야겠어요.
마더구스책을 보면서 가끔 노래를 불러주기는 하는데, 애가 자장가처럼 듣기만하지 이렇게 놀긴 쉽지 않더라구요..
저도 저렇게 증말 많이 불러줬어요~
덕분에 님처럼 달걀 한판을 삶으면 그자리에서
박살이 나고 말지요.
공주님 넘 이뽀요^^*
손목에 찬 팔찌도 넘 이쁘네요~
이번 공모전 덕분에 쑥쑥맘님들
숨겨둔 보물들을 모두 만나볼수 있어 넘 반가워요
물론 쑥쑥맘님들의 멋진 목소리도 함께요~~
넘넘 잘봤어요~
그렇게 독서 스티커를 잘 붙히는 꼬마아가씨군요.
저도 이 동영상 보여주고 계란 함 삶아봐야겠슴다.
아무래도 노래보다 잿밥에 더 관심을 둘 듯하지만..ㅋㅋ
ㅋㅋ 저 쟁반 울 집에도 있슴다. ㅋㅋ
잔잔한 모녀 목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
ㅋㅋㅋㅋㅋ 계란 사러 가신다구요??ㅋㅋㅋㅋㅋ
저두 컨텐츠 공모전 땜시 아이들에게 동요를 많이 들려주게 되었네요... 부르면서 외우기도 하고.. 계속 흥얼대고.... ^ㅡ^ 동영상 찍다보면 찍을때 보다 더 잘부른다는.....ㅋㅋ 하도 불러대서 그런가봐요~~
대충맘님 따님도 그새 큰 것 같아요~~ 저번에 독서스티커 사진땐 가면을 쓰고있어서... 얼굴을 못봤잖아요..ㅋㅋ
구경 잘하고 가요~~ 계란 먹고 싶어라!! 얼른 하나 삶아서 먹어볼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