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랴. 쑥쑥에서 일 벌리랴. 아이들 돌보랴. 남편 챙리랴....
너무 너무 바쁜 일상에서
꼭 꼭 스스로의 육체와 정신의 건강 지키기~~~!!!
약~~~속~~~!!! ^^
푸하하하...아이 영어학원에 넣고도..결제일이 되면..카드 들었떤 손이..바르르바르르..떨리는데.
세 아이와님..정말 대단하시군요.
전..지쳐서...열어두었떤 . 저학년 역사방도 마무리 못 하고.
리틀 클리터도 따라가지 못했는데...대단하세요.
항상응원해드리면서...함께 하고자 한다고 해서.따라가지도 못해도..
응원합니다...항상 감사드리며..
저도 넘 아쉽네요..역사는 숙제인데... 열심히 하시고..혹 공유할 자료 있으심 같이 공유 해주세요. 저도 혼자 열심히 해보려구요^^ 화이팅!!
글을 빨리 보지 못해 아쉽네요.
이렇게 빨리 20명이 마감되다니..흑..
그래도 좋은 책 소개도 듣고, 20명은 아니라도 한 번 옆에서 같이 따라 가볼께요~~~
늘 멋지게 사시고 일을 진행하시는 세아이와님께 감사드려요.
에이미랑 또 멋진 프로젝트를 시작하셨군요...ㅎㅎ 부지런한 엄마 세아이와님....^^
울 둘째 아직 실력이 안되서 같이 못하지만 멀리서 응원드려요....ㅎㅎㅎ
늘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2학년이 넘 놀라울다름이네요^^
글을 늦게봐서 함께하고 싶은데 마감이라 아쉬워요
2초딩 아들 엄마도 같이 응원합니다^^
오전에 폰으로 글 읽고
오후에 글 올려야지 했는데...
성원들이 대단하셨네요...
어느덧 마감이 되어버려서 아쉽네요...
세아이와님이 맘이 약하셔서 정원이 계속 늘어나네요...
저는 세아이와님 걱정 없으시게 응원글만 달께요..
번호는 안받지만 진행기 계속 보며 옆에서 따라가도록 할께요...
이전에 미교 진행이며 신문반도 잘 보고 있었어요...
세아이와님도 역사방도 홧팅임다..
저도 해도 될까여?/
마감이라는 단어때문에 댓글 안달았는데..
아 끝났나요?..
아쉽네요..이제 봤어요..ㅠ.ㅠ
가능하시면 끼워주시면 열심히 할게요..
초1 유성입니다..
마감입니다
앗! 저도 급히 신청해요~~
초2 다이아나
초2 윤이 신청합니다~~
영어는 하자하면 도망가려고 하지만 책읽기 만큼은 즐기는 아들이니....
요 프로젝트는 좋아할 것 같아요~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초1 유은이 열심히 해볼께요~
이책 눈여겨 보고 있던 책이예요. 사줘야지 하고 미루고 있는..
2학년인데 이렇게 정리를 잘 하나요? 저희 아이도 역사를 좋아하긴 하는데 쓰는건 싫어해서 고민되네요..
진도가 자유라니깐, 아주 조금씩 해봐야겠어요.
초3. 안젤리나 입니다. 참여할께요.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쓰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아이라 너무너무 아쉽네요.
책이라도 사서 열심히 보아야겠어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저희 딸은 에밀리랍니다. ^^
초등 3 여이고요 확실히 5학년 오빠와는 달리 역사를 보는 눈이 남다르답니다. ㅋㅋ
선덕여왕을 읽으면서 어떻게 결혼하기 전에 임신을 할 수 있냐고 하더군요 ㅠ.ㅠ
새아이와의 엄마님처럼 영어교과서도 해보고 신문도 해보고 싶지만 잘 안 되더군요.
존경합니다. ^^
초1 클라라 초3 올리비아 신청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1 한지호
신청할께요,,,
12월생이고, 아직 유아?라 위의 사진처럼은 어렵고,,, 읽기와 그림그리기로 진행해도 될까요?~^^
초3 channy 신청해요~~ 그닥 역사에 관심이 없는 아들램 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덥석 손들어봅니다~~
5권 전권 읽기를 목표로 나아가 보렵니다. ^^
네 저도 신청해 볼게요. 2학년 shark입니다. 남자.
울 아들은 정말이지 관심있을지..호호
저도 신청할게요
2학년 벤이에요
둘째라 자꾸 소홀해져서...^^;;
함께 도전 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신청해 봅니다.
초 2 학년 데이빗 입니다.
넘 기대 됩니다. 잘 부탁 드려요.
초1 엘리
자꾸 그림만 보는 수준이어서 조금씩 제가 읽어주는 정도로 시작할게요.
세아이와님 ..한번도 댓글은 못달았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신문도 하고 싶었는데..놓치고..
이번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책은 빌리던지 구입하던지..얼른 준비해서 시작할게요..
이번주는 안되고 다음주 부터 시작할게요~~
초2.지나.
지난번에 잠깐 진행되었던 역사방에서 불 붙여서 요즘은 이것저것 잘 읽고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는 없으니 도서관에서 보고, 처음으로 만나는 한국사가 한세트있는데 이번기회에
좀 읽는걸로 해볼께요^^
저희집은 쓰는거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싫어하니까, 쓰는것 조금만, 나머지는 그림이랑 박물관 답사와 책읽기로 대체하겠습니다 ㅎㅎ
재강이의 역사일기 (요게 또 물건이네요^^), 용선생, 이현세,이이화의 만화류들, 이이화선생의 이야기 한국사.
맹꽁이 서당까지 두루두루 읽고있어요.
첨엔 저항이 심했는데 아무래도 슬슬 끌고가다보면 재미를 붙이는 듯 합니다.
함께하면서 너무 흐트러져있는 것들을 정리하고싶네요^^
세아이와님
초4는 안 되나요?
울 제시카도 ㅇ함께 하고 싶어요~`
초2 나림이 신청해요.
집에 그림책으로 보는 한국사 1권만 있네요. 어려운 분야 시작을 하려다 망설이고 있어요.
1권에서 5권까지 꾸준히 하면 뼈대는 튼튼히 잡을수 있을거 같아요.
저학년 역사반 모임에 손 번쩍 들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