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격이 준규랑 비슷한 듯하네요
준규가 10월이라 그런지..참 외소해서.늘 맘이 쨘합니다.
정말 세끼 밥 골고루 잘 먹는디.. 대신 잘 안아프니 그걸로 위안 삼아봅니다.
넘 깜띡해요.. 역쉬ㅋㅋ 발음 참 정확하네요.
엄마 발음이 좋은듯..그죠?
준규도 아직도 이 노래 잘 흥얼거려요.. 덕분에 승규가 비슷무리 따라하고있어요
뒤에 자동차침대가 조금 보이기는 해도 이건 준규승규 보여줘야지..^^
한자 한자 짚어가면서 또박또박 잘부르네요....ㅎㅎ
이전에 했던노래에 비해선 정말 쉬운노래일수있겠네요...
똘똘군한테...ㅎㅎ
담편도 기대할께요.....^^
ㅋㅋㅋㅋㅋ 역쉬나~~ 또박또박 이쁘게도 부르네요.... abc 다 부르고 나서... 카메라보고 살인미소 보내주면서 마무리하는 모습이 넘넘 사랑스러워요~~~ㅋㅋㅋ
딸 몫도 하는 아들래미같네요...ㅋㅋ 부럽워라~~
구경잘하고 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