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유니

함께해서 이번 프로젝트를 무사히 끝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꽃향유님의 꽃바구니를 보니 확실히 끝났다는 느낌이 들어요.
AA-A반 모든 친구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홍박사님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이리 아쉬운지요^^ 헤헤
한뼘 커져있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해요! 그동안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맘들도요^^
다음 프로젝트 기대됩니다.
11번. Cindy
꽃향유님. 축하축하
꽃바구니 정말 흐뭇하네요.
서로 힘이 되어 함께 하다보니 드디어 오늘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A반 꼬마 친구들, 참 대견스럽구요.
신디는 마지막이라고 일단 선물을 뭘 받을까 고민해보고
마지막 웍싯을 진행했어요.
다른 때보다 훨씬 수월하게 하더라구요.
선물도 선물이지만 끝까지 다했다는 뿌듯함에 즐거운 기분이 차오르는 듯..
이렇게 또 한 매듭지으며 다음 도전을 향한 힘을 얻어봅니다.

16번, 성경이입니다.
숙제방 문을 열어 주신 꽃향유님 감사합니다.
함께라서 참 좋았답니다^^
드디어 마지막 숙제제출이네요~
'할 수 있는 만큼만 따라 가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도와주신 분들의 덕분에 끝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서를 좋아하는 딸에게
그동안 워크지와 sp를 공급해 주신
박사님과 호하님께 감사드리며
DVD 스크립트를 만들어 주신 고꼬미님 (닉내임이 가물가물?)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댓글로 서로 격려해 주신 A반 어머님들께도 감사를 드리구요~
끝까지 함께 한 친구들에게도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1번 알렉스^^
처음으로 쑥쑥에서의 진행이 챕터파였어요...
완주했다는 성취감은 잊을 수가 없어요.
이번 아서진행에서
아이도 그 느낌 아니까...
한발짝 한발짝 나아갔던거 같아요.
우리 박사님..하하호호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AA 팀 친구들,어머님들...
함께여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여러분 덕분입니다~~^^
*숙제가 많이 부실합니다..몇가지를 하다보니 이리 되었네요.ㅎㅎ.*



13번 제이제이 지난주에 숙제를 못해서 2주분꺼 같이 올려요. 지난주에 제출 못했다고 마지막엔 숙제 제출 제일 먼저 올려 달라고 했는데 제가 아침에 운동 갔다와서 올리려고 보니 벌써들 올리셨네요. ^^ 5학년이 되어서야 친구들하고 어울려 노는 재미에 빠지는 바람에 이것 저것 진행이 안되고 있네요. 저학년때는 또래와 어울리지 못해 고민했었는데 이젠 너무 친구들과 놀아서 걱정이네요. 아서 마지막 까지 완주한 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오늘 저녁엔 완주기념으로 아들 한번 꼭 껴안고 뽀뽀 해줘야겠어요. 요즘 하는짓이 못마땅해서 안아주지도 않았거든요.
아서 A 반 엄마들과 아이들 12주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이네요^^
<초1 네이트>
아서를 너무 사랑하셔서 시작했어요~
처음엔 재밌게 진행도 했었지만 중간쯤엔 고비도 있었지요^^
네이트는 쓰기를 해보지 않아서... 간단한 단어 스펠링도 모르고 있었지요^^
그런데 영작을 시키니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천천히...꾸준히 했네요^^
끝나고 나니 많이 발전했구나 느끼네요^^
3개월동안 일주일에 한 권씩 어렵지 않게 느껴졌지만..
네이트에게 힘든 웍싯들이어서 쉽지만은 않았어요~~
마지막 권이니 아서에게 쓰는 편지를 정성껏 써보라고 부탁했더니...
이렇게 썼네요^^
사실 저도 네이트가 쓴걸 보고 좀 놀랐어요^^
스펠링이나 표현력 문법에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엄마 눈엔 많이 발전 한거 같아 기쁩니다.~

위의 세가지 박스(?)는 그동안 읽었던 책중에 좋았던것 3가지 책을 썼구요~
밑에 있는 박스는 아서에게 편지쓴거 랍니다.^^
과거형 전환 웍싯은 고이 모셔두고 시키지 않았네요^^
그리고 언제 부턴가 구문을 주고 영작하는 웍싯도 과감히 빼버렸어요^^
그래도 북노트 개념의 그림과 간단한 한마디 정도는 꼭 시켜 봤어요^^
이렇게 길게 뭔가를 쓴건 첨인거 같아서....ㅋㅋ
한글로도 아직 잘 안쓰려고 하고 자신의 생각이 담긴 문장은 잘 안나오거든요^^ㅋㅋ
읽기도 그전엔 더듬더듬 읽었는데...그래도 많이 자연스러워 졌어요^^
문장 이해력도 3개월전보다 많이 늘은것 같아요^^


스크립트는 아직 잘 못 하지만... 자막 보면서 혼자 찾아 쓰기 한다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혼자 찾아쓰기도 사실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금새 지나가 버리고 앞으로 돌려 찾고....비디오보면서 스크립트 중간중간 봐야하고..ㅋㅋ
암튼 박사님, 호호하하님,A반 맘들 다들 감사합니다.^^
끝내고 나니 무지 후련하네요^^ㅋㅋ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맘은 마지막이니까 다해야지 였는데...울 아들맘은 이거만할래였네요ㅠㅠ 그래도 쑥에서 첨 해보는 프로젝트인데 끝까지 완주해줘서 감사한 아들입니당^^ 다음번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요 한장이 두장되고 두장이 세장되는...ㅎㅎ
7번/앨리스



처음 시작을 할 때는 4번씩 쓰면서 불타는 열정을 보이더니 4번째 책부터는 힘이 드는지 한번으로 줄더라구요 ㅎㅎㅎ
이번 완주의 선물은 '얼굴 선풍기'랍니다. 시작할 때는 엄청 멋진 선물을 해준다고 했는데 아이가 바라는 건 고작 3000냥 짜리 얼굴선풍기네요 ^^ (속으로는 무척 고맙다지요 ㅎㅎ)
모두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ㅉㅉㅉ
AA반 15번 스티븐
네...!! 꽃향유님,,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는 주말에 단원평가 공부한다고 웍싯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에피소드중에 스티븐이 좋아했던 내용이라...투덜투덜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실 아이보다 제가 완주를 하면서 더 기뻐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럼 모든 친구들 앞으로도 다른 방에서도 자주 볼수있기를 바라며~~!!!





19번 초4 연우
12권을 드디어 끝냈네요 ^^
꽃향유님 숙제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연우는 쑥쑥 프로젝트 네번째 참여중인데 두번째 완주프로젝트네요.(안젤리나 중도포기 ㅠㅠ)
지금 MTH 하는 중이고 오늘 미교반도 시작하네요 ^^
아주 잘...따라가는 것은 아니지만....성실히 꾸준하게 하고있는것에만 만족하고 있답니다.
쑥쑥 사이트 들어와서 글도 같이보고 다른 친구들것도 보고 하네요 ^^ 신기한가봐요 ~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던 AA 여서 더욱 좋았답니다. ^^
12개 웍싯 묶음을 사진찍으려고 꺼내니 정말 제법 묵직하네요 ^^
열심히 해 준 A 반 모든 친구들에게도 칭찬을 듬뿍 해주고 싶습니다. ^^